|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alalalalalal Guest Auth Key: 29614be3c236008cbc254489755c1a72 날 짜 (Date): 2010년 02월 25일 (목) 오후 01시 23분 31초 제 목(Title): 쇼트트랙 주심이 오노사태때 주심 이번에 여자 계주팀을 실격시킨 심판이 오노 사건때도 심판이었다는 구만. 어케 울나라에 악감정이라도 있는걸까? 이번에 쇼트트랙 심판진에는 울나라 사람도 있다고 하던데.. 디펜스를 제대로 못 해줬나보네. ------------ ‘오노 악몽’이 8년 만에 재현됐다. 25일 밴쿠버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계주 3000m 경기에서 한국 여자팀에게 석연치 않은 ‘실격’ 판정을 내린 짐 휴이시(호주) 주심 때문이다. 휴이시 주심은 2002년 솔트레이크시티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에서 1위로 결승선을 통과한 김동성에게 실격판정을 내린 적이 있다. 당시 금메달은 손을 번쩍 드는 '할리우드 액션'을 발휘한 아폴로 안톤 오노에게 돌아갔다. 휴이시 주심은 25일(한국시간) 캐나다 밴쿠버 퍼시픽 콜리세움에서 열린 여자 3000m 결승에서 조해리 김민정 이은별 박승희 조로 구성된 한국팀에게 비디오 판독 후 실격 판정을 내렸다. 이로써 한국의 여자 계주 올림픽 5연패의 꿈은 물거품이 됐고 금메달은 2위로 들어온 중국에게 돌아갔다. 휴이시 주심은 2002년 당시 "김동성의 실격은 5명의 심판이 함께 내린 합리적이고 정확한 결정이었다"고 말해 우리 국민의 공분을 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