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mjjolbyung Guest Auth Key: 2f4ce758132572b2af50f76fa100377a 날 짜 (Date): 2010년 02월 25일 (목) 오전 09시 20분 36초 제 목(Title): [쫄병] 동학때 백성의 왕인식, 왕정복고 1894 년에 동학 이라는 백성들의 난이 일어났어 서양역사는, 이러한 민란의 해석을 Revolution 이라고 표시하고, 혁명의 대상은 "왕" 인데 반해 조선 역사는 특이하게도 이러한 난이 "왕"은 절대 건드리지 못할 "아버지", 즉 어찌 싸가지 없이 자식이 아버지를 이런 논리를 심어줘 중국조차 신해혁명으로 청나라가 멸망되 동학의 설명을 보면 1,2,3차 봉기를 구분하여 1차는, => 전라도 수령의 폭정을 "왕"께서 해결해주세요 즉, 노예의식에 가득하여, "우린 개처럼 살테니까 "우리 개좀 밥좀 굶기지 말아요 주인님아~ 왕님아~" <-- 요런 상또라이 기질이 국민에 가득했어 2차 봉기가 민씨정권 타도 <-- 오~ 감히 왕에게 대드는 수준까지 왔네? 3차 봉기가 친일파처단이래 <-- 왕 무너뜨리는거보다, 친일파 처단이 더 중요해 동학운동때의 종교적 기반이 천주교 배낀거야 천도교인내천 사상이라고, 존나 붕뜬 병신사상인데 "내안에 신있다" 무슨 쌍년 가요 가사도 아니고 걍 천주교 따라서, 유일신 하느님 앞에 모든 인간은 평등하다 이거 하나면 될것을.. 괜히 꼬장부려서 암튼, 동학때, 신분제 철폐 이런거도 나왔어 이때도 많은 괴리현상 왜곡이 있었겠지 아주 소수는 정말 입헌주의제도를 도입하자는 주장이 나왔을수도 있어, 1884년에 갑신정변때 이미 입헌주의를 실시할려고 했고 서재필이 1896년에 독립협회를 만들어서 민주주의공화국을 만들려고 했으니까 그런데 동학은 결론은 친일파 처단이야 그리고 왕은 언제나 아버지고 아버지께서, 지방의 욕심많은 자본주의 수령을 처단시켜서, 선비같은 자상한 주인님을 내려보내주세요 이거고, 자본주의 욕심많은 놈들 그담으로 나쁜게 바로, 쪽발이 친일파들과 일본놈이고 즉 결론이, 자본주의의 욕심많은 부패한 정치인 재벌하고 일본놈하고 친일파만 척결하면 우린 왕 이라는 아버지 밑에서 개처럼 순종하면서 잘살수 있다 라는게 바로 대한민국 역사의 기본 틀이야 우리는 올바르고 잘살고 있는데 외세가 우리를 망쳤다 라는게 역사교육의 핵심이고 왕정복고운동 이란것도, 국사 교과서에서는 "고유한것을 지키고, 더러운 외세에 뺏긴 우리 전통문화를 되찾을려는, 선현들의 움직임" 이렇게 가르쳐 이것은 동일하게 "박정희 군사독재정권을 다시 부활시키자" 라는것과 똑같거든.. 좌빨들 입장에서라면 그런데, 박정희 군사독재정권은 까대면서 왕정복고운동은 안까... 조선시대의 왕이, 무한한 권력으로 한마디로 예로 튀는 좌빨 정치인이 있다면 한마디로 유배시킬수 있고 찍소리 못하는건데, 글고 백성을 세금부담 줄여서 잘먹고 살게 해주는건데, 조선시대 왕이 백성에게 언론의 자유를 준건 아니지 마찬가지로 박정희가, 먹고살기 좋게 해줬고 언론자유를 좀 억압했다고 치는데 똑같은거 아닌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