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mjjolbyung Guest Auth Key: ef9e2a8344e3309c8fc4309cb649d24e 날 짜 (Date): 2010년 02월 23일 (화) 오전 06시 08분 33초 제 목(Title): [쫄병] 전세계 최후의 군주제 = 조선,중국 1789~1794년 프랑스 혁명으로 프랑스는 입헌군주제로 전환없이 바로 공화국됨 1816년 아르헨티나 입헌군주제 실시 1821년 멕시코 대통령제 실시 = 공화국 1822년 브라질 입헌군주제 실시 1868년 일본 입헌군주제 실시 1884년 조선 갑신정변 실패로 입헌군주제 실시 좌절 1897년 조선 -> 전세계에 전제군주제 조선과 중국뿐인데 ㅋㅋ """" 대한 제국 선포 """" ===> 와 개 코미디. 완전 영구 ㅋㅋ 존나 웃겨 ㅋㅋ 인류역사 최후로 황제등장 ㅋㅋㅋ 중국 청나라도 역시 황제국가였는데 1916년에 청나라 황제국가 멸망 1928년에 중국 공화제 실시했으나 49년에 공산화 일본이 부단한 노력으로 1910년에 대한제국을 멸망시키지 않았다면, 정말 인류역사상 가장 치욕국으로 전락할수 있었음 그나마 중국이 1916년으로 최후의 황제국이 되고 조선은 1910년 일본덕으로 황제국 종식됨 가장 의미있는 국사에서 가장 꽃이 뭐냐면 군주국에서, 공화국으로 바뀌게 되는 1910년의 한일합방을 우리 국사는 미쳐버렸는지 대한제국의 멸망후, 입헌군주국하에 한일합방의 내용은 일본국민과 조선국민은 동일한 처우를 받는다였는데 이 기본권의 향상된, 국가 기념일적인 사건을 완전 미쳐서 무슨 식민지나 핍박의 시대라고 가르쳐 이해할수가 없는 인종이지 그러면서 국권이 피탈된날이래는데 그럼 대한제국을 돌려달라라는거겠지 과연 누가 제국을 돌려달라고 할까? 다 양반새끼들 논리라는거 조선시대 절대왕정 신분계급사회의 백성 착취하던 양반새끼들 논리 공화제의 국가의 주인은 국민이지만 절대왕정 군주제 국가의 주인은 왕이나 황제거든 그런데 무슨 국권의 피탈이란 개소리를 지껄이고 현재 민주주의 사회에서는 국가적 결정은 의회의 승인을 얻어야만 하고, 정말 중대한 결정사항은 레퍼런덤 = 국민 개개인의 동의 을 요구해 그런데 황제국, 절대왕정, 전제군주국가에서의 국가결정, 조약의 승인, 이런것은 왕 스스로가 행하지 => 결론을 논리적으로 도출하면 가장 시급한게 뭐겠니? 조약비준권 외교권을 박탈해야겠지 그 외교권이 레퍼런덤이나 의회승인권이라면 내가 정말 목숨걸고 일제를 물리치겠다 그럼 우리가 박탈당한 외교권이라는게 조선의 외교권인지 절대왕정 군주의 개인 권한인지 구분할수 있겠나? 우린 빼앗긴게 없는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