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mjjolbyung Guest Auth Key: cf90565e90fff63c845f59148d6c7634 날 짜 (Date): 2010년 02월 23일 (화) 오전 02시 58분 21초 제 목(Title): [쫄병] 기업가에게 착취당하는것에 대해 이상적인 사회 즉, 공산주의 이것에 대해서 가장 핵심적으로 말해보자면, 즉, 사전적인 해석 말고 과연 왜 한국인들이 공산주의를 바라는지를 한국인이 직접 되어, 그들이 원하는 한국사회에 적용된 공산주의를 해석하면 바로, 누구는 전셋방에 살고 땅도없고 이런게 아닌 북한과 중국의 공산주의처럼, 국토는 국가가 소유하고 그것을 국민수 N분의 1 , 1/N 으로 나누어 일단 기본부터 공평하게 자원주고 시작하자는거다 공산주의를 추구하는 인간들중 이정도 수준 외에 어떤 사회학적 검증된 확실한 대안이나, 토지는 1/N 로 분배해서 공산주의 이념을 실현시켰다 그러면, 그외의 소득분배는 어떻게 할것인가에 대한 대안이 있을까? 내가 경제학을 마스터하고 있어도 이 유동적이고 불확실한 부문에 대해선 1/N의 원리르 그냥 적용시키긴 무리가 있다고 본다. 개인의 소유권이 어디까지인지, 국가전체소득을 1/N로 하는건지 아니면 회사별, 업소별, 가게별로 거기 직원끼리 1/N로 하는건지 거리에 손님 없는 마트에 수익을 1/N로 10명이 먹는거랑 손님 미어터지는 마트에 수익을 1/N로 10명이 먹는거랑 부익부 빈익빈 악마가 생기니 자본주의랑 다를게 없네 그리고 토지를 1/N로 분배하면, 명동 1억/평을 30평 분양받는사람과, 경기도 불모지 2만원/평을 30평 분양받는사람과, 차이가 없나? 그럼 또 세종대왕의 연분9등법 전분6등법처럼 시가 3억원어치만 분양시켜주면 명동은 3평만 분양주고, 불모지는 한 30만평? 그러면, 명동에서 뭘 할려면, 10명이 공동소유로 30평 만들어서 하면 되겠다... 너무 좋네.. 합리적이고 등등, 공산주의 하게 되면, 정말 합리적이고 말이 되는 사회가 되겠다. 그 어떤 문제점도, 규칙을 정해서 서로 토론하고, 가장 좋은 최적의 대안을 내어 합의를 내어 하는거니까 그런데 약간 아주 약간은, 그냥 현재 전세계 모든나라가 하는 자본주의 그냥 가면서 생산성향상으로 공적부조와 사회보장 좀 하면 이런 법 규칙 수억가지 안만들어도 될거 같은데, 공산주의 하면, 너무 인위적 인공적으로 부자연스럽게 하니까 넘 복잡해지는거 같다 그리구 아주 약간 정말 약간, 인간이 소유하고 싶은 욕구하고, 재산권에 대한 자아실현 욕구, 이런거랑 소유권 분쟁 이런거는 어떻게 될지도 난 걱정이 많이 되고 암튼 공산주의는 좋은거니까 이것을 위하여, 기존의 미국의 개와 식민지수준의 한국 체제를 모두 붕괴시키고 혁명 체제 전복을 하여 공산주의 유토피아로 가자는것이다. 그래서 한국사회는 이 공산주의를 위하여 사회 계급상, 가장위의 왕 = 대통령 그밑의 귀족계급, = 한나라당 보수세력 및 재벌 그리고 강남 땅부자 그리고, 그 밑의 엘리트계급, = 대부분 대학물먹은 종자들 즉, 힘든일 거의 안하고, 그냥 책도 조금만 쳐 읽어서 흘려들은수준가지고, 함부로 단정짓고 지들만이 옳은줄 아는놈들 그리고 하위계층중 중산층 밑 그밑계층 마지막 극 하위계층 이렇게 사회에 피라미드 계급이 있는데 그럼 공산주의를 실현시킬려면 즉, 공산주의는 하위 중산층과 최 밑바닥계급이 원한다는거지 그러나 좀 못배우고, 너무 가진게 없어서 힘이 없어 그러면, 밑바닥 하위계층을 위해 싸워주고 주장과 바램을 대변할 대신싸워줄 계층이 필요하지 그래서 우리는 엘리트계층이 필요해 즉 대학물먹고, 욕심은 하나없고 언제나 바른생각만 가득한 공산주의 사상이 가득한 계급 ==> 우린 이분들을.. "좌빨" 좌익 빨갱이 라고 불러 이 분들의 뿌리는 대학교수들이고, 국어국문학과와 국사과 교수들이 빨갱이의 최 깊숙한 뿌리야 그리고 사회학과로 가지가 쳐져있고 그리고 대부분의 공대교수및 공대생들은 기술발달 = 생산량증가 = 1/N해도 남아돌아서 =>> 공산주의 가능. 이런 정말 진짜 편한논리에 세상 무서운거 불가능한거 없는 가장 또라이들이야 그런데, 제일 자본주의적, 이기주의만 가득한놈들이야 지가 우월하니까, 인정해달라는거지, 보상해달라 즉 자기는 기술발달하여 공산주의 1/N로 해도 남아돌 가치를 지녔는데, 왜 인정안해주냐? 그러니까 난 기술을 개발 못한다. 아니 기술개발해서, 회사에 한 5조원 벌어준다음에 보상 못받았다느니 그런소리하라고. 근데 그러진 못하겠지? 5조원 벌어주면 너는 걍 그럴바에 퇴사하고 니가 사업차려서, 한 10조 너혼자 벌고 싶지? 아니 공산주의자분께서, 왜 이러시나? 너는 한 2천만원짜리 반지하 전세방에 살고 나머지 9조9천9백9십9억 8천만원은 1/N 해야지 암튼.. 하위 밑바닥 서민들은 힘과 능력이 없어서 엘리트 계급의 도움을 받아야해 엘리트계급과 하위계급은 계약을 맺어 즉, 공산주의 실현의 1/N을 받는 조건으로 하위계급은 엘리트계급에 재정지원 및 동조를 해줘 즉, 엘리트계급은 주둥이로만 일하고 먹고살 돈은 하위계층 피를 빨아먹어 그래도. 거사를 위해, 미래를 위해, 대업을 위해 즉 공산주의 유토피아를 위해, 하위계층은 희생을 하는거야 이러한 예를 들면, 대기업 노조의 경우 사업장 노동자 3만명 이렇게 있으면 노조비가 1~2만원이야, 이 비용은 회사가 대는것이고 노조 전임자는 사무실에서 컴터만 두드리면서 노동자와 동일한 급여를 받아 조합인원이 한국내에 20만이 넘는데 2만원 계산하면 40억이야, 이 돈이 제품개발 AS에 들어가면 사회후생을 증가시키겠지만, 그래도 공산주의를 실현하는게 좋지, 글고 저 돈이 좌빨 정치자금으로도 쓰일거 같애 고용보험 가입자가 200만에 만원내서 월 200억으로 대한민국 국가 고용정책을 운영하는데 민간단체가 40억을 그 어떤 투명한 사용처도 없이 쓴다는게 좀 아주 조금 약간 맘에 걸리긴 해 ^^ 그리구.. 엘리트계층이, 하위계층을 계몽시켜서 왕과 귀족 강남땅부자에 대항할수 있게 대학에 들어가게 하기 위하여, 정말 과외도 많이 시켜주고, 학원도 많이 설립해서, 가르치고 진짜 엘리트계층의 역할이 대단하다고 봐 난 진짜... 이 모든게 다 대단하고, 거대한 뜻을 이루기 위해서 노력하는 한국인이 자랑스럽긴 해 그런데. 나는 아주 약간 그냥 있는 현실을 그대로, 사실판단만 잠깐만 해보자는거지 과연, 그럼 가장 가까운 착취는 누가 하는걸까? 거래계약상, 교환되는 가치가 정말, 공정한건가? 자본주의 기업은 개같아.. 너무 물질만 바라는 창녀같지 하지만, 기업의 개가 되서 직원이 되서 기업에게 착취를 당하는노동자는, 그래도 월급은 받잖아? 그런데, 엘리트계급한테, 과외받으면 돈줘야 과외 받으니까 엘리트계급이 하위계급을 착취한다고 볼수 있잖아 근데, 우리가 엘리트계급에게, 받는게 있나? 물론, 가르쳐줘서 대학도 보내주고 공산주의도 실현하고, 전교조 구성원은 국공립교사가 100%잖아 글고 학원강사나, 동강을 보면, 국어나 국사과목은 항상 군사독재와 한나라당을 까더라구 이렇게 공산주의 교육을 하는 이 엘리트계급은 그 뜻은 알겠는데... 인민에게 유토피아를 보장하고 약속하는 그건 알겠는데 지금 당장... 엘리트계급이 하위계급에게 주는게 있냐구 그럼, 근시적인 사실판단만을 했을때에 물론 기업이 노동자를 착취하긴 해 그래도 어쨌든... 하위계급이 기업에 개가 되는게 월급을 받아 사회를 꾸려나갈수 있게 하기 때문에 훨씬 더 전략적, 합리적으로 최선의 대안이란것 즉판단이란것이고 엘리트 좌빨 계급에게 착취 = > 지원 동조 선동당하는것 이것은, 근시적으로 절대 도움이 안된다는거야 뭐.. 한 200년 300년후에 공산주의 유토피아가 달성되었을때에 엘리트계급 좌빨을 욕한 나는, 능지처참을 당할지도 모르겠지ㅏㅁㄴ 기업의 개가 된 노동자들은 역적이 될지도 모르겠지만 어찌 사람이.. 200년 300년후를 무조건 기다리면서 유토피아의 신념만을 위해 굶주리고 살아야 하겠냐 그건 너무 가혹하다고 생각하지 않냐? 평균적인 인간에게 바라기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