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senkreutz1 Guest Auth Key: 88df51e460055b44305fc7a4cc191e02 날 짜 (Date): 2010년 02월 22일 (월) 오후 04시 54분 14초 제 목(Title): 축구 한일 정기전 부활. 월드컵 본경기 못지 않게 재미있겠네. 동아시아경기와 비교하면 일본에서는 하세베 마코토 나카무라 순스케정도가 보강대상인데, 한국에서 박지성 이청용 기성용 박주영 차두리 김남일 등이 모두 가세하면 일단 스쿼드상으로는 한국이 다소 앞설 듯. 그런데 입방정은 조심해야지. 중국전에서 건방떨다 작살난 경험이 있으니.ㅋ ---------------------------------------------------------------- 한·일 축구대표팀, 5월24일 최정예 멤버로 '격돌' 조이뉴스24 | 입력 2010.02.22 15:25 < 조이뉴스24 > 아시아의 영원한 '라이벌' 한국과 일본의 축구대표팀이 최정예 멤버로 격돌한다. 대한축구협회는 22일 "올해 두 차례 한·일 축구대표팀 친선 A매치를 개최하기로 일본축구협회와 최종 합의했다. 한국과 일본 축구협회는 한·일전 A매치가 대표팀의 경기력 향상은 물론 축구 붐 조성, 기술 및 인적 교류 등에 큰 촉매제가 되고 있다는 데 공감하고, 이같이 한·일전 개최를 합의했다"고 밝혔다. 양국 협회간의 합의에 따라 오는 5월24일 일본 사이타마에서 먼저 경기를 치르고, A매치 데이 기간인 10월12일에는 서울에서 경기를 가지게 됐다. 두 경기 모두 해외파 선수들이 참가할 수 있는 조건이어서 양국은 최상의 전력으로 맞대결을 펼칠 전망이다. 한·일전 개최 문제는 지난 동아시아연맹 대회 기간 중에 조중연, 이누카이 양국 축구협회장의 대화를 통해 원칙적인 합의가 이루어졌다. 이어 최근 다이니 일본축구협회 부회장이 방한해 세부 일정 협의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남아공월드컵 출전을 눈앞에 둔 5월 24일 열리는 경기에 대해서는 동아시아 대회 기간 중 양국 대표팀의 허정무, 오카다 감독에게도 사전 동의를 얻은 바 있다. 허정무 감독은 "남아공월드컵 본선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한·일전이 큰 도움이 된다고 판단하여 5월 24일 경기에 대해 흔쾌히 동의했다"고 밝혔다. /최용재기자 indig80@joynews24.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