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senkreutz1 Guest Auth Key: 33493b7fc305df0cf6b716c273dbbe51 날 짜 (Date): 2010년 02월 22일 (월) 오후 02시 20분 37초 제 목(Title): [작어] 청나라 초기의 대학살. 어나니 친구 고맙고, 찾아보니 이런 글이 있네. http://blog.ohmynews.com/yayul/120523 그런데 그리 와닿지는 않네. 학살이 있긴 했겠지만 많은 과장이 있을 듯. 그리고 조선에 침입해 들어왔을 때에도 인종청소를 하지 않고 얌전하게(?) 물러갔잖아. 실제로 한족을 청소할 정도의 마인드였다면 조선인들을 쓸어버리고 왕족을 죄다 강간하는 정도는 일도 아니었을거라고. 그러나 조선이 존나 재수없게 지랄떨다가 억지로 항복했음에도 그러지는 않았지. >청조가 전국을 완전히 통제한 청 성조 강희제 21년 (1682년, 입관후 48년) >전국 인구는 19,432,753명이었다. 이는 명 광종 태창 원년 인구의 단지 >36%이다. http://opentory.joins.com/index.php/13%EC%96%B5_%EC%A4%91%EA%B5%AD_%EC%9D%B8%EA%B5%AC 여기에 가보니 이런 말이 있네. >처음으로 1억을 돌파한 것은 명(明)나라 말기 청(淸)나라 초기로 추산된다. >1751년(청나라 시기) 통계가 1억8180만 명이었다. 중국 인구는 이후 안정적인 >증가세를 보였지만 1949년 공산정권이 들어서면서 급격하게 늘어났다. 1682년 2천만명이었다가 70년만에 인구가 1억 8천으로 9배가 늘어나는게 가능한 일일까? 그 동안 제도가 정비되서 새로 등재된 사람들이 많았다고 쳐도 말야. 아무래도 청초 호구조사가 그리 정확하지 않았던 것 같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