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mjjolbyung Guest Auth Key: e240c32261d51888a19f19582cacbb91 날 짜 (Date): 2010년 02월 22일 (월) 오전 06시 54분 57초 제 목(Title): [쫄병] 국사 = 국가별비교를 넣어야 정말 이 더러운 한국인 인종에 환멸을 느끼는것이 국사교육을 우리는 착한데 올바른데 외세가 우리를 망쳤다 <- 이 한마디로 국사를 요약할수 있다. 왜 객관적인 사실의 역사를 가르치지 않는가? 잘 나가는 깡패나 저능아, 또는 심술궂고 옹고집의 사회부적응자는 자신의 기준에서 문제점을 알지 못한다. 마찬가지로 깡패나 저능아 심술이같은 사회부적응자에게 태클을 거는건, 사회부적응자의 눈에서 바라보면 난 내길 가고 있는데 나를 왜 망치려 드냐? 이것이다. 하지만, 사회부적응자 정상인 A B C D 이렇게 종합 비교를 해보면, 차이를 알수가 있게 되지 각국의 인민들 변화 형태를 자료를 제시할께 *멕시코 - 1821년 독립 1824년 공화정부 수립 입헌군주제 실시 *아르헨티나 - 1816년 공화국 *브라질 - 1822년 독립과 동시 입헌군주제 실시 *일본 - 1868년 메이지유신 입헌군주제 실시 *중국 - 1912 청나라 멸망 - 공화제시도 49년에 공산화 -> 북한새끼들이 48년에 공산주의선포 ㅋㅋ *조센 - 1897년 대한제국 - 전제군주제 실시 -> 좆나 깸 ㅋㅋ 까 쳐 돌아가 ㅋㅋ 전 글로벌하게 전제군주제가 멸명하고 입헌군주제로 갈아치워지고 있는 마당에, 인간역사상 가장 늦게 ㅋㅋ 전제군주제 선포 ㅋㅋㅋㅋㅋㅋ 내 말은 이걸 가르치라는거지, 그리고, 세상은 힘의 논리로 절대 돌아가지 않는것이 기독교의 인간존중사상을 바탕으로 전세계의 90%국가가 세워졌어, 남미 모든국가가 입헌군주제를 실시하고 공화제로 넘어가면서 인간중심, 인권중심 국가가 된 바탕은 기독교의 사상이 깔려있어 즉, 공화제나 입헌군주제 실시 이후에 침략을 당한 인간역사가 없다는 사실 난 이것을 가르치라는거야 세상은 힘의 논리로 전혀 안돌아가고 절대선과, 원칙, 법의 논리로 돌아간다는 사실 즉, 우리가 슈퍼마켓에 대놓고 들어가서 절도할수 없고 여자를 아무때나 강간할수 없는 이유는 첫째, 기독교보수사상의 가르침 - 인간중심 존중사상이고 둘째, 전세계적으로 통용되는 원칙 법 절대선이 있기 때문이야 셋째, 그리고 인간의 자존심이란게 있는 법이지 명예가 있고 그러나 국사의 이 좌익빨갱이가 거머쥔 대한민국 교육에는 마치 조선의 적을 대한민국의 적을 = 힘있는자로 규정짓고, 힘있는자를 안하무인의 착취자로 묘사하고 있어 즉 힘이 있으면 맘대로 해도 된다는것을 간접적으로 가르치고 있지.. 힘 있어서 맘대로 할수 있는건, 이 세상 그 어디에도 없어, 개새끼 되지 않는이상, 밤에 아무도 없을때 힘없는 여자 보지에 자지 박아넣는거 2차대전의 경우 공화국인 프랑스를 독일이 공격했는데 아직 2차대전에 대해서는 아는게 없어서 논하질 않겠다 내 생각엔 아마도 내가 맞겠지만 둘이 비슷하게 짱뜨기를 정정당당하게 싸우자고 해놓고, 프랑스가 밀린것일것이다 대등한 당사자끼리의 어떤 이해관계의 차이 그외 유태인이라는 정말 쓰레기 민족의 처단이 시급했을수도 있고, 초 인류적인 목표 또는 쓰레기 학문인 공산주의를 퇴치하기 위해서 였을수도 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