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mjjolbyung Guest Auth Key: b543001a099f7cf4a25f3de18d006ba4 날 짜 (Date): 2010년 02월 19일 (금) 오전 10시 00분 57초 제 목(Title): [쫄병] 한국 교육시험이 쥐새끼를만든다 한국이란 나라엔 정상인이 없어 교육학이란 학문에서 가르치는 가장 궁극적인 목표와 의지는 1. 제도교육의 폐해에서의 탈출이 근본목표 기원전 로마시대 부터 교육학의 궁극적인 존재 당위성중 하나가 바로 "제도교육이 가져오는 폐해"를 전제로 하고 있어, 즉, 더 잘되게 나아가야 한다는 규범성을 가지고 있지 1번과 동급으로 교육학의 핵은, 바로 학생을 돕는것, 즉 Help 이거 하나뿐이야.. 학생을 응원하고 도와주는것이 교육학의 핵이지 그러나 한국이란 나라가, 교수같은 새끼들이 강사짓거리 하면서 잘 가르치는것처럼, 아직 머리안자란 학생 애들한테 선호도(빨갱이면서 자본주의 인정하면서) 높일려고 시험 위주의 강의 하면서 가르치는 태도와 방법에 있어 학생들한테 여러가지 활용할수 있는 도구들을 설명해주고, 활용은 학생이 하게끔 해야 이게 진정한 교육인데 한국의 교사라는 쓰레기들은 학생이, 방심한듯하게 창의성을 가지고, 자신이 배운것을 이리 저리 활용을 할듯하면, 시험문제에서 함정을 파서 냉큼 걸려서 시험에 틀리는 이러한 함정수사적인 짓거리를 하고, 성적을 좋게 맞는 학생은, 저런 함정을 강사한테 배우는게 한국 교육의 행태다 사람이, 자신이 배운것을 가지고, 그것을 활용하다가 실수를 범하게 되는것은, 학생 스스로 실제생활에서 경험해도 되는것을 한국의 교육계는, 교육에서부터 이미 모든 활용성을 차단시켜버린다. 자연적으로 뻗어나가는 창의성을 "보통 이렇게 될거라고 생각하는데, 이게 아닙니다" 이런식으로, 학생들에게, "아, 그게 아니구나" 이렇게 생각의 가지치기를 계속 차단 차단하고 즉, 한국의 교육이, 강가에 돌다리를 건널때에 절대로 학생이 그 돌다리를 직접 발을 내딛게 하지 못하고, 돌다리를 건널때에는 죽는한이 있어도 선생새끼들의 가르침이나, 주어진 매뉴얼만을 보고 돌다리를 건너야 한다는, 이런 창의력 제로와 도전성 제로, 동적이지 않고 정적인, 능동적이지 않고 수동적인 인간으로 만든다는것이다. 그렇다면 한국의 교육의 모습은 바로, 성적이 안나오는 학생은, 앞에 위험이 있음에도 그것을 미리 캐치하여 아는 학생과, 이 사실을 숨기고 모르는 학생들은 냉큼 걸려서 틀리고 요 짓거리 수준밖에 안된다는것이다. 이래서, 쥐새끼근성이 생기는것이고 즉, 남이 냉큼 덫에 걸리기를 바라고 남몰래 그 함정을 벗어날 수단을 알아차린놈들이 득세하는것... 가장 없어져야 하는 과목은 "국어" 과목이다. 이 과목이 아직도 존속되는 이유는 대학에 국문학과와, 대학과목에 국어가 있고 대부분의 국어 관련 교수들은 빨갱이 기질이 있고 또한 친일파 처단 운운하면서, 국가의 본질 운운하면서 지들이 애국자인마냥 이런것에 힘입어 국어가 존속되어지고 있다 가장 한국인을 쥐새끼로 만들고, 멍청이로 만드는게 국어 국어 교수들 치고, 국문학 교수들치고 한문 모르는 개쌍년 개새끼는 없다는점. 지들은 외국언어 한문으로 철저히 무장하고 있으면서, 한문이라는 외국어를 기반으로 국어를 지들만 아는 학문으로 위치 지키는 쓰레기들이 학생들한테는 한문교육은 시키지도 않고 학생 병신만들어놓고, 국어를 가르친다 뜻이없는 한글문자에 어리둥절해하는 학생들을 이 글자의 의미는 한자의 어떤 글자라면서 뭐 꽤나 아는척한다. 수학이나 그 어떤 학문이건간에 응용성이 있고, 억지로 문제를 만들수가 없다 왜냐면 다 서양학문이기 때문에 일반원칙에서 응용되어 도출되어질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국어라는 과목만이 쥐새끼 기질 나오게, 돌다리 건널때 그 돌이 미끄러지는거 알면서, 말 안하고 남들이 그거 밟고 물에 쳐 빠지게 기다리는 그런 짓거리가 가장 많은게 국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