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mjjolbyung Guest Auth Key: 5c77715060ec49b830e02e923df3c917 날 짜 (Date): 2010년 02월 19일 (금) 오전 07시 20분 50초 제 목(Title): [쫄병] 솔직히 대학 = 직장과 상관 없어 대학을 못나온다고 해서 정말 사회에서 짓밟히거나, 어디 가면 맞아죽거나 미국의 인종차별이 극심하던 1900년전후처럼 못살정도는 아니잖아 즉, 어떤 근거를 대기 위하여 대학을 못나와서, 지금껏 인간답게 살지 못했다거나 대학을 안나오고서는 도저히 취업을 할수가 없었다 이렇게 말할수 있냐? 인간이 가진 그 어떤 생존능력, 용기로써는 대학을 나오지 않고서, 그 어떤 생존능력으로도 버틸수가 없었다 라는게 말이 되야만 이 더러운 쥐새끼 한국인들의 학벌 타령이 인정이 되는것이지 다 변명일 뿐이고, 무임승차기질 가진 더러운것들의 대학에 들어가야만 하는이유는 그냥 쪽팔린게 최 1의 이유야 정말 무슨 보스니아 내전에서 함마로 대가리 깨거나 나치가 행했다던 유대인 학살이나 월남전이나 이 세상 그 어떤 용맹스러운, 그리고 터프한 인간도, 한국에서 대학 못나왔다고 하면 쪽팔려서, 오줌 질질 싸고, 찍소리도 못하고 살껄? 솔직히 학생이 대학에 들어가야 하는 이유는 고등학교 졸업할때쯤 되서, 졸업하고 나서의 상황 즉, 저새낀 대학 못갔어 이런 쪽팔림 때문 아닌가? 그리고 친척 년놈들이, 지 부모한테 애 대학 어디갔어요? 했을때, "엉 우리아들은 빠가라서 대학 못갔어" 이렇게 말하는게 좆도,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세상 종말보다 더 무서운거지 동네 에미 에비 친구가 놀러오거나, 길가다가 만나서 인사하고 얘기할때.. 아들 대학 갔어요? 했을때... "아 우리 아들은 꼴통이라서 대학도 떨어졌어요" 요러는게 정말 집 날아가는것보다도 무서운거지 바로 한국인 이 씹쌔끼들은 정신세계가 중요해 물질보다도 정신이 중요한 한국 개섀끼들 그러면서도 욕심은 좆도리 많은 개종자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