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mjjolbyung Guest Auth Key: 86928007e7239770d713065de3df1515 날 짜 (Date): 2010년 02월 19일 (금) 오전 02시 13분 29초 제 목(Title): [쫄병] 공교육이 무너지다니 무슨소리 생각의 깊이를 좀 가중해서 씽킹(thinking)을 분파 갈래 되게 만들어보자 씨발 좆같은 한글 공교육이 무너지다의 의미는 으깨진 대가리로 살짝 씨부릴수 있는게 아니고 일단 2가지 측면이 있어 공교육이 제도적으로 시간을 할애 되어 학생들에게 먹혀들어가는 부분의 점유율에서의 공교육이 무너졌는가 아닌가와 공교육의 효율성 즉 투입 산출적 측면에서의 효과성에서 무너졌는가 아닌가야 1번의 측면에서 한국 공교육은 절대 무너지지 않고 있어 2번의 측면에서, 목표가 무엇인가에 따라 공교육의효율성이 달성되었는가 안되었는가인데 목표가 무엇인가에 따라 1번과 2번이 조합하면 최상의 효율성과 목표달성이 되고 있다는걸 확인할수 있어. 공교육은 한국사회의 계급사회를 유지하는데 항상성을 존속시키는데에 가장 핵 역할을 하고 있어 즉, 대다수 학생들 대가리를 또라이에 노예새끼 등신으로 만들고 있어 기회주의 쥐새끼로 만들고, 부모들 역시 븅신 역적새끼들로 만들고 있어 그렇다면 왜 이래야 하는가? 목표가 궁금해지지 그건, 바로, 대한민국의 초중고 공교육이 대학의 존립을 보장하고, 대학교수들의 생존권을 보장하고 권력을 유지해주고 대학의 최상위 계급인, 법대, - 법은 3권분립 체제국가의 최고봉인 3권중 하나지. 이것을 보장하고. 의대를 보장하고 교대를 보장하지 공무원 시험자격에 대학졸업자를 안넣은것은 정말 서양인의 철학이나 기독교의 정신이 들어가있어 그러나 자격증에는 대학졸업자여야만 자격획득이 가능하지 공교육이 개 비효율적이라서 더 좋은 교육을 찾는 이 공산주의적 시스템 즉, 제품시장에서, 한국제품들은, 싼거 = 불량품 이란 인식이 강하고, 불량이라도 싸니까 당연하다란 노예 쥐새끼 근성이 있지 싼거는 = 기능이 부족하고 활용성이 떨어지는게 원칙이고 비싼거는 = 기능이 많고 견고하고 오래가는건데 싼게 견고하지 않고 오래가지 않더라도 불량품 수준이 되어서는 안되는거지 우주의 근본인 자본주의가 공산주의 한국에 정착이 되었다면, 적어도, 불량품은 구매하지 않을 자유는 있어야 하는거지 그러면 바로 내일부터 시장에 불량품은 나오지 않게 되 왜냐? 아무도 사질 않으니까 전교조 이런 쓰레기 등신 개대가리 새끼들 그외의 풋내기 선생 씨발년 씨발새끼들은 지들이 뭘 하는지도 모르고 지들은 지들이 잘하는줄 알고 핏대 올리면서 돈벌어 처먹을려고 학생들 조지는거고 공교육의 질을 올리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공교육의 점유율을 줄여야 하는게 가장 해야할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