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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mjjolbyung
Guest Auth Key: 2bcf9fefa7de411af84626cba1187c15
날 짜 (Date): 2010년 02월 17일 (수) 오전 04시 48분 01초
제 목(Title): [쫄병] 인간의 역사는 훨씬 오래됐다


사주팔자를 볼때, 그 설명하는 문법, 문장을 살펴보면

"이 사람은 어떻게 뭐 뭐 하는경우가 많다"
이런식이다.

우리가 군대에 갔을때, 어떤 신병이나 누구를 딱 보고
"저새끼는 저럴꺼 같다" 던가. "저새낀 저런놈이다"
또는 "저새낀 저렇게 한다 뻔하다" 이렇게 말할때에

적어도 우리는, 한번쯤은 어떤 유형의 특징적인
선행, 선천 조건을 가진 사람이 그런 행동을 하는것을
봤기 때문이다.

똑같이 적용하면, 인간의 역사가 기존 역사책에 기록된것보다
훨씬 오래되었음을 상식선에서 짐작해볼수 있다

즉, 나는 무슨 SF 처럼 문명의 멸망과 재시작이 반복이
되었다는 얘기가 아니라.

신석기 시대 몇만년, 구석기시대 몇만년
청동기시대 몇백년, 바로 철기시대 이렇게
넘어가는게 아니라.

그냥, 중국무협영화에 나오는 그런 옛날사회
한국에서도 마찬가지로 그냥 신라 백제 고구려
이런수준의 사회가

역사책에 기록된것보다 훨씬더
수천년 수만년정도
지속되었다고 본다.

요즘 걸음마 수준으로 학계에 대두되는게
청동기 철기 이렇게 딱 몇년도 몇월 몇일 몇분까지 
청동기고, 그 다음부터는 철기..  <-- 이런게 상식선에서
말이 안되는것처럼, "초기철기와 청동기는 겹친다"
이런거나 겨우 도입하는게 바로 인간의 무능력이다.

병신같은 머저리 겔겔대는것처럼 사실의 역사
역사가의 주관의 역사 뭐 이런 병신소리 지껄이면서
겔겔 대는거 필요없이

그리고 숫자의 경우도 4와 5 사이에 4.1 4.2가 있듯이
행정학을 공부하면, 인간은 분절성을 취미로 하는 더러운
습관이 있다는게 나와

뭐 이런 개소리 다 필요없이

인간이 활쏘고 다니던 시절에 무슨, 엑셀이나 워드프로세서가
있었던것도 아니고, 

그냥 그 시절은 누구도 감지하지 못하게 수천년 수만년이
흘러갔다는거야

행정학의 통찰설 이론에서도 보면
그러한 무지의 시간이 얼마나 지났는지 그런건 상관성이
없다는거야,

즉, 1800년대부터 대형 강철전함 비행기 전기 전자
불과 50년만에 우주비행, 컴퓨터 반도체 이런 발전이 있었지만

그런 발전속도의 비율에 비춰서 그걸 미분하면
문명발전속도가 비례적으로 나오는건 아니란거지

그래서 역사가 현재 자신들이 가진 우월성
문자의 보급, 통신(해상수송, 봉화, 말)의 체계확립에 따라
바로 자신들 이전의 과거를, 얕잡아봐, 즉 지금 이렇게
발전했으니, 지금보다 수준이 낮았던 시기는
한 500년 정도 되었을꺼다.. 이런거

그게 계속 중첩이 되서 현재의 역사 틀이 된거야

석기와 철기중에 어떤것이 더 강할까?
군대에서 낫으로 풀을 베어본사람은 알겠지만
풀을 쎄게 베면 단 1회에 낫의 날이 나가
한 집한채의 반정도 되는 면적의 풀만 낫으로 베어도
이미 날이 다 나가서.. 풀이 절대로 안짤려

철과 돌중에 강도는 돌이 강하다는건 알지?
가장 강도가 강한 물질은 돌(다이아몬드) 이란건 상식이고


지금 현대의 통신과 이동수단이 발달된 시점에서도
각각의 구역 지역마다, 문화와 생활이 달라
디스톨션이 강하다는거지

신석기 구석기시대는, 의복이 없거나 유인원 같은 시절이 아니라
그냥 옛날 조선시대같은 그런, 모습이었다는거야
이런 시대가 십만년이 되었을지 수십만년이 지났을지
아무도 모른다는거


난 이걸 신과 같은 느낌으로 알수가 있어
그냥 망각의 시절처럼 그런 시기가 엄청나게 오래되었다는거

그래서 사주팔자가 나온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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