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alalalalalal Guest Auth Key: 5482c842e64c4c3e17ded3108c7fe9be 날 짜 (Date): 2010년 02월 16일 (화) 오후 11시 13분 16초 제 목(Title): 오늘 기분 나쁜 일 손세차를 시켰는데... 씨발 명절 후에 손세차가 밀려있어서 2시간이나 기다려서 겨우 끝났다. 하지만, 이건 자동세차만도 못 한 결과야.. 그 새끼들 날이 어두워 지면서 세세하게 못 봤다면서 문제 있으면 날 밝을 때 A/S를 해주겠다는거야. 씨발...오늘 정신없어서 그러냐 하고 나오긴 했는데.. 집에 와서 보니...정말 자동세차보다 못 한 것 같더라구. 야들도 온종일 밀려드는 차에 추운 날에 어두워지니까 그렇다 해도...씨발... 내가 그런 사정 봐주면서 내 돈을 지불해줄 이유는 없잖아. 어쨌든 돈을 주지 말고 땡깡 부릴걸 가지고... 얼떨결에 A/S소리에 넘어갔는데.. 씨발 내일 아침부터 가서 진상 부릴까 생각 중.. 은근히 열받네...2시간이나 기다려서 이런 결과를 보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