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mjjolbyung Guest Auth Key: 1d34dd0caa4e440ed5db18d0262a2d0f 날 짜 (Date): 2010년 02월 13일 (토) 오후 07시 21분 50초 제 목(Title): [쫄병] 체게바라의 의미 체게바라의 의미는 변호사에 갑부집안의 미래가 밝은 청년이 스스로 채찍질을 하고, 깨우쳐서 즉, 눈을 떠서 미국의 눈속임에 의한 부와 명예를 버리고 가난하고 핍박받는 서민들을 위해 기관총을 들고 산악에서 배고프고 굶주리며 거대 미국과 싸워서 체게바라 인정~ 즉, 돈많은 집에 태어나서 탱자탱자하면 = 개새끼고 돈많은 집에 태어나서 노가다하고 삽질하면 "사람들이 와~ 인정~굿~" 이러는 유아적인 애새끼의 감정, Pathetic한 loser들의 드러운 습성 이래서 서울대 새끼들이 유난히 무조건 학교 들어가면, "우리는 배운, 이나라의 마지막희망이야" 하면서, 우리가 희생해야 해~ 최고의 엘리트인 우리가 이 군사독재정권 지금 밖엔 총과 칼로 무장한 군인들이 있어 우리가 싸워서 민주화를 이룩해야해 그리고 한국은 더러워 운동권 필독서 이런것도 있고 운동권에는 또 여자들이 있지 빠순이들 창녀촌 창녀처럼 표정은 뭐 똥씹은 근엄한 표정 짓고 지구가 내일 망한다느니, 핵폭탄이 터져서 핵전쟁이 일어난다면서, 뭐 시계가 2분 14초 남았는데 지금은 1분 30초 남았다느니 이런 메친, 광기, 미신 마귀짓거리가 유행하던때가 바로 80년대 90년대지 참 더럽고 유치한 애새끼 땡깡에 짓물려있던게 바로 이 한국 빨갱이들, 운동권 또라이 시기심 가득한 망할 쓰레기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