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senkreutz1 Guest Auth Key: d7d64f0eebef80fe327b88ff590acbd0 날 짜 (Date): 2010년 02월 12일 (금) 오전 10시 10분 03초 제 목(Title): 과테말라 ㄷㄷㄷ 하루 평균 17건의 피살사건이라. 작은 나라인줄 알았더니 남한만한 크기에 인구도 1300만이네. 그런데 겨우 군/경찰이 3만명.ㄷㄷㄷ --------------------------------------------------------------- 과테말라 살해사건 범인은 한국인 교민 YTN | 입력 2010.02.12 08:46 지난 3일 과테말라에서 숨진채 발견됐던 한국인 교민 송모씨를 살해한 용의자 일당이 현지에서 체포됐습니다. 외교통상부는 우리 시간으로 오늘 새벽 과테말라 경찰이 송 씨 살해사건 용의자 체포 사실을 발표했다면서 체포된 용의자는 한국인 교민 2명과 이들에게 고용된 과테말라 현지인 5명 가운데 4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체포된 현지인들은 마피아 조직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경찰관 3명과 정보장교 1명으로 이들은 모두 현직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과테말라에서 봉제업을 하던 송씨는 지난 달 18일 현지에서 승용차로 이동하던 중에 납치됐으며 이후 석방교섭이 진행됐으나 교섭이 타결되지 못한 상태에서 지난 3일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과테말라는 범죄조직원이 약 8만 명으로 추정되는 반면, 군과 경찰은 3만명 정도에 불과해 치안이 매우 불안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져 있었지만 이번에 현직 경찰과 정보장교가 범죄에 가담한 것이 드러나 충격을 더하고 있습니다. 과테말라는 하루 평균 17건 정도의 피살 사건이 발생하고 있고 지난해에도 우리 교민 6명이 총격 등으로 숨졌습니다. ☞ [다운로드] 생방송과 뉴스속보를 한 눈에...YTN뉴스ON ☞ YTN 긴급속보를 SMS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