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alalalalalal Guest Auth Key: b0c5358a475e3f07db091f42b8df4e34 날 짜 (Date): 2010년 02월 11일 (목) 오후 06시 48분 40초 제 목(Title): 삼성을 생각한다 5만부이상 팔림 키즈에 1쇄에 1000부정도 찍어보고 점점 물량 늘리는 식이라고 글이 올라왔는데... 애초부터 1쇄때 1만권을 뽑았구만. 지금 5쇄까지 5만권을 풀었는데...벌써 다 팔려서 6쇄를 찍고 있다는구만. 아무래도 온라인에서는 판매가처분신청을 들먹이며 일찍 책을 사도록 종용하는 마케팅이 주효한 듯 싶은데... 문제는 온라인 노출이 적은 계층에게도 알려져야 하는데... 정보 불균형이 일어나서 많은 사람이 이런 책이 있다는 사실조차 모르고 지나갈 수도 있겠다 싶네. 1주일만에 5만권이나 팔렸으면... 대단한 건 맞는데... 도대체 '덕혜옹주'라는 책은 저 책을 항상 능가하는 걸 보면 매주 5만권이상 팔린다는 소린가? 무슨 책이길래 저래 잘 팔리냐? ----- 알라딘 온라인 영업팀장(김성동)은 "출간 최단 기간에 수백 권 단위가 매일 이어지면서 닷새만에 1위에 오르기는 <삼성을 생각한다>가 처음"이라고 말했다. <사회평론> 출판사 관계자는 1쇄당 1만부씩 5쇄를 발행한 물량이 대부분 소진돼 추가 1쇄(1만부)를 발주한 상황이라고 전했다. 출간 일주일 만에 5쇄 5만부가 필린 셈이다. 알라딘 영업팀장은 "2007년, 2008년 2년 연속 베스트셀러 1위를 달린 <시크릿>도 이 정도는 아니었다"고 혀를 내둘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