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senkreutz1 Guest Auth Key: 5cc924f1f67883262aec2112934942d9 날 짜 (Date): 2010년 02월 11일 (목) 오후 02시 58분 22초 제 목(Title): [작어] 부산의 불쌍한 아이. 진짜 애가 너무 불쌍하다. 삼X의 이씨 가문 둘째 딸년은 사람들이 100만원짜리 싸구려 옷을 사입겠냐는 말을 했다던데, 누구는 태어나자마자 사랑도 못받고 애물단지 신세라니 말야. 저런 이야기를 듣고 나니까 실제로 마리 앙뚜와네트가 '빵이 없으면 케잌을 처먹으면 되지'라고 말했다는게 구라가 아니라는 생각도 들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