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senkreutz1 Guest Auth Key: 59dab3965c5c0a1ee1fbf8f9134425b4 날 짜 (Date): 2010년 02월 10일 (수) 오후 04시 56분 07초 제 목(Title): [작어] 정운찬 또. 보좌관들이 참 불쌍하네. 본인들도 이런 해명 내놓으면서 얼굴이 정말 화끈거리지 않을까? >혹시 비공식 루트를 통해 DVD를 전달받았을 가능성에 대해 아바타 배급사인 > 20세기폭스코리아 관계자는 "극장상영 중인 영화라 (합법적으로는) 집에서 > 볼 수 있는 방법이 전혀 없다."고 밝혔다. > 논란이 일자 김창영 총리실 공보실장은 "예고편을 집에서 봤다고 한다"며 > "아바타를 알고 있다는 취지의 대답"이라고 해명했다. 구라를 쳐도 뭔가 그럴 듯 하게 조리있게 치는 놈이 있는 반면, 설령 진실을 말해도 정말 설득력없이 말하는 정운찬 같은 사람도 있지. 말투나 표정이나. 학벌과 집안배경 아니었다면 아무런 자생력이 없는 사람같은데 말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