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alalalalalal Guest Auth Key: dd6af9fa12030c9488bfa09bf27d448e 날 짜 (Date): 2010년 02월 09일 (화) 오후 04시 34분 30초 제 목(Title): Re: 삼성을 생각한다 시사인 기자가 김용철을 열불나게 했던 이학수 문자 메세지 공개를 한 것은... 서로의 이해관계가 다른 유일한 점이었기에 그런 것 같다. 김용철과 시사인은 안타삼성의 마인드는 동일하나 이학수에 대한 생각은 약간 달랐다. 시사인은 삼성 내부 인사 중에 이학수가 제1의 적이다. 시사저널에서 쫓겨나고 시사인이 창간된 계기가 이학수 때문이니까. 그래서 이학수에게 망신줄 생각을 가지고 있었던 게다. 하지만, 김용철은 이학수에 대한 인간적인 정이 약간은 남아 있는 느낌이랄까? 그런 점에서 시사인기자와 완전히 틀어진 것 같네. 시사인에서는 김용철 책 출간 이후에도 잠잠해.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