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mjjolbyung Guest Auth Key: 03bdb6cf52221bb5177a2b63ff2fdf5e 날 짜 (Date): 2010년 02월 08일 (월) 오후 12시 39분 42초 제 목(Title): [쫄병] 백성이 나라의 주인이다!! 조선시대 유명한 선현 성인군자같은 님들 하늘같은 임금님들 및 박학다식한 신하님들 동네에 즐비했던 선비님들께서 하신 말씀이지 나라의 근원 근본은 백성이요! 근데 이게 웃긴게 뭐냐면 등골을 쪽쪽 뽑아 먹으면서.. 대가리 확 치면서, 아유 이 개새끼야 그렇게 모르느냐! 이 나라의 주인은 바로 너야 이 개새끼야.. (등꼴 쪽쪽) 음 냠냠.. 이런 어리석은 새끼야. 나라의 주인은 바로 백성이라고 이새끼야 양반이 길가다가, 쌍놈이 옆에 지나가길래 대가리를 확 후려갈기면서 쌍놈이 한대 쳐맞고 억울하고 어이없어 열받는 와중에 양반이 한대 더 때리면서, 이놈아.. 나라의 근원은 바로 너 백성이니라.. 이 좆같은 새끼야 쌍놈아 그러면 지나가던 쌍놈은, 쳐 맞으면서도~ 어리둥절~ "아~ 내가 이 나라의 근본이구나~" 마치 창녀촌에서 창녀 보지 팔아번돈 뜯어먹고 사는 포주가, 창녀 노예부려먹으면서 사는 포주새끼가 깡패새끼들이 창녀들 마구 패고 따먹을려고 쳐들어온것을 깡패를 물리치기 위해서 창녀들에게, 이 창녀촌의 근본은 바로 너희들이야 이 쌍년들아, 창녀들 감동받아서~ " 아 흑흑, 넘 감동적, 포주님과 우리 창녀가 하나가 되어, 깡패를 물리치자" 나중엔 깡패를 물리치고, 창녀와 포주가 서로 부둥켜 안고 하나가 되어 감동의 눈물을 흘리며 우리는 하나다, 그리고 이 떡집의 근본은 바로 창녀 니년들이야. 이 개보지 씹팔년들아 이러면, 창녀들~ 감동 찍찍 먹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