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senkreutz1 Guest Auth Key: d0f1ee2fa691345fab0ada76e333b9b3 날 짜 (Date): 2010년 02월 07일 (일) 오후 05시 33분 54초 제 목(Title): 영화 의형제, 괜찮냐? 김용운기자라는 녀석도 그렇고 이데일리도 그렇고 참 저질이네. 이미 개봉한지 한참 되서 관객동원력이 떨어진 영화랑 갓 개봉한 영화를 저렇게 비교하는게 말이 되는거냐고. 비교하려면 개봉후 시간경과가 같은 시점을 비교해야지. 그리고 저런 기사가 왜 다음 메인에 나와? 네이버처럼 욕먹고 싶었나봐. 그나저나 의형제 재미있냐? 당장의 관중수보다도 추세가 중요하지. 옛날 태풍처럼 태풍급으로 관객수가 하락하는 영화도 있고 왕의 남자나 추격자처럼 점점 상승세를 타는 영화도 있고. ---------------------------------------------------------- '의형제' 흥행돌풍 '아바타' 제쳐 [이데일리 SPN 김용운 기자] 송강호 강동원 주연의 '의형제'가 '아바타'를 제치고 한국영화의 자존심을 세웠다. 7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4일 개봉한 '의형제'는 6일까지 60만 관객을 모았다. 같은 기간 '아바타'는 26만8천여명이 관람해 '의형제' 관객 수에 절반도 못 미쳤다. ▲ '의형제'와 '아바타' 이런 추세라면 2월 둘째 주 박스오피스에서는 '의형제'의 1위가 확실시된다. 제임스 캐머런 감독의 '아바타'의 8주 연속 1위를 저지하게 되는 셈이다. 만약 '의형제'가 주말 박스오피스에서 1위가 된다면, 한국 영화로서는 지난해 10월 개봉한 장진 감독의 '굿모닝 프레지던트' 이후 13주 만이다. '의형제'는 '영화는 영화다'를 연출한 장훈 감독의 신작. 퇴직 국정원 요원과 북한 남파 공작원 간의 우정을 코믹하고 설득력 있게 담았다. 특히 송강호와 강동원의 연기 앙상블이 뛰어나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