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alalalalalal Guest Auth Key: 60046e7ee11e41058e0f67ed7cd34012 날 짜 (Date): 2010년 02월 06일 (토) 오전 02시 58분 41초 제 목(Title): 스타리그 스폰서 프로축구는 스폰서 구하기 어려워서 헉헉 대는데.. 스타리그는 스폰서 서겟다고 서로들 줄선다니까.. 프로축구는 국민적 관심보다는 정권차원에서 일구어진 것이고... 스타리그는 진짜 재미있어서...자생적으로 생긴 프로리그라서.. 그 스폰서로서 광고효과의 파괴력은 엄청난 차이가 있는 것 같음. 신한은행에서 장기간 프로리그 스폰서를 서다보니.. 은행 이미지가 무지 좋아졌고 젊은 세대의 신규계좌 개설수가 늘었다고 하고.... 그에 자극받아서 하나은행이 리그 진출하려고 했는데 무산됐드랬지. 공군도 상무처럼 구단운영을 하게 되니까.. 공군 지원이 확 늘었다는 거야...거기에 자극받아서 해군도 만든다뭐다 말이 많았는데...공군이 미리 진입했기 때문에 무산됐드랬지. 하여튼 진짜 인기가 자발적인 곳은 너도나도 스폰서 서고 구단주 되겠다고 줄을 서고 있단 말이야. 이걸 세종시와 결부시키면 ㅋㅋㅋㅋㅋ 기업에게 싸게 땅을 나누어주고 끌어당기기 보다는 원안대로 정부 부처가 내려가면 기업들은 알아서 비싼 땅값내고 입주할 거거든. 대표적인 예가 오성쪽에 식약청이 이전한다니까.. 기업들이 줄서서 그쪽 따라간다는 거야. 말이 새어버렸는데... 대한항공같은 대기업이 스타리그 스폰서를 서기로 했다니.. 스타리그가 정말 성장했구나 싶어. 그리고 내가봐도 스타리스 스폰서를 하게 되면 그 영향력도 대단한 것 같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