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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senkreutz1
Guest Auth Key: 42fddf463a147c02caabcf0e10edc158
날 짜 (Date): 2010년 02월 05일 (금) 오후 10시 19분 03초
제 목(Title): 진중권 명예훼손 유죄.


 일부러 좆중똥 계열의 매년경제 기사를 퍼왔는데, 이 기사를 보면 악의적으로 

진중권이 쌍욕만 한 것처럼 묘사해놨네.

>진중권을 보면 전문성 없는 386의 무능이 보인다는 겁니다.
>진 씨는 곧바로 변 씨를 듣보잡, 즉 듣지도 보지고 못한 잡놈이라고 지칭하며
>비판의 날을 세웠고, 6월에는 자신의 블로그에 개집으로 숨어 버렸느냐며 변
>씨를 비판했습니다.


진실을 말해도 명예훼손죄가 성립되는 나라는 한국과 중국뿐이라고 하지.

진중권도 고소하겠다고 하니, 결국은 진중권도 소송의 똥통에 빠져 드는구나.


한편 이 판결만 봐도 법원이 반 MB성향이라 최근의 이슈재판에서 진보의 

편을 들어준게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지.

강기갑이니 PD수첩이니 용산참사니......검찰이 제대로 증거확보를 못해서 

원하는 판결이 안나왔을 뿐이야. 껀덕지가 있어야 유죄를 때리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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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희재는 듣보잡" 진중권 유죄

【 앵커멘트 】 진중권 전 중앙대 교수와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 각각 
보수진영과 진보 진영을 대표하는 논객들이죠? 이들이 말싸움을 벌이다 변희재 
씨를 '듣보잡'이라고 표현한 진중권 씨가 재판에 넘겨졌는데, 법원은 진 씨에게 
유죄를 인정했습니다.
김경기 기자입니다.

【 기자 】 인터넷을 통한 대표 논객들 간의 날 선 공방은 지난해 1월 26일 
변희재 씨가 한 일간지 칼럼에 올린 글에서부터 시작됐습니다.

진중권을 보면 전문성 없는 386의 무능이 보인다는 겁니다.
진 씨는 곧바로 변 씨를 듣보잡, 즉 듣지도 보지고 못한 잡놈이라고 지칭하며 
비판의 날을 세웠고, 6월에는 자신의 블로그에 개집으로 숨어 버렸느냐며 변 
씨를 비판했습니다.

결국 검찰은 진 씨를 지난해 10월 명예훼손과 모욕 혐의로 재판에 넘겼고, 
법원은 모두 유죄를 인정하며 벌금 3백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진 씨의 문장을 전체적으로 볼 때 변 씨를 조롱하고 경멸하는 표현으로 봐야 
한다는 겁니다.

진 씨는 사실을 말한 것인데 처벌까지 받게 됐다며, 변 씨를 고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인터뷰 : 진중권 / 전 중앙대 교수 - "유감스럽죠. 예전에는 큰 문제가 되지 
않았잖아요? 그런데 요즘 계속 이런 문제가 법정으로 오게 되고, 그러면 사람이 
피곤해지잖아요? 말을 못하게 되고…" 변 씨도 진 씨를 상대로 민사소송까지 
내겠다는 입장이어서 양대 논객의 법정 공방은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MBN뉴스 김경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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