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alalalalalal Guest Auth Key: 84f91dbc9d1f115f44a6e48b73bb34fe 날 짜 (Date): 2010년 02월 04일 (목) 오후 02시 37분 02초 제 목(Title): 삼성도 제 꾀에 넘어간 느낌이야 연구원들 싸게 노예처럼 부려먹으려고 기술유출관련해서 옥죄어 버리더니만... 이제는 수사기관에서도 한건 올리자는 경쟁이 붙어서 자승자박 꼴이랄까? 마치 사이비 교주가 신도들을 조정하는데... 신도들이 콘트롤하기 어려울 정도로 거짓 교리에 매몰되어서 교주조차도 산채로 땅속에 묻어버리는...ㅋㅋㅋ 물론 이 정도는 아니지만... 기술유출건수는 연구원들 관리...사람 관리에 활용하는 수단이었거든. 마치 20~30년전에 정부에 반항하면 빨갱이로 몰아부쳐서 병신 만들듯이... 근데...이게 역으로 삼성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네. ㅋㅋㅋ 최근 삼성 반도체 최고기술자의 자살이라며 신문기사가 났고 또 기술유출이라는 기사가 대대적으로 나는 바람에 삼성 주가에 영향을 미치는 모습이야. 기술이라는 것을 내세워서 이미지 메이킹을 했는데.. 기술관련해서 안 좋은 이미지들이 나오니 말이야. 문제는 해외 기업 유출이었다면...서로 쿵짝이 잘 맞아서 수사기관은 공적을 올려서 좋고 삼성은 파워를 확인하고 자신들의 중요성을 부각시킨다는 데서 서로 윈윈 관계였는데... 문제는 하이닉스라는 국내회사에 기술유출건수가 터진게지. 이건 국부유출이라는 국민정서에 기대기 힘든 건수라서...삼성이 득볼게 하나도 없어. 기술유출이라...회사이미지 훼손, 회사 가치 하락만 초래할 뿐이지. '국부'라는 이미지로 삼성이나 하이닉스나 모두의 자산이라는 거짓 정보를 인식시켜놨는데... 서로 내 것을 빼앗아 갔다고 주장한다면...'국부'의 개념이 깨지게 되고 사리사욕에 눈이 멍 형제들의 싸움으로 밖에 보일수 밖에 없지... 하이닉스 인수관련해서 정부의 관심을 상당히 많이 받고 있는 와중에 터진 사건이라....아무래도 우발적인 검찰의 사고(윗대가리들의 관점에서) 라고 볼 수 밖에 없을 것 같네. 설령 기술유출이 있더라도 이렇게 신문에 대대적으로 떠들일이 아니었거든. 하여튼 이 새끼들도 자기가 만든 모순에 자신이 걸려든 꼴로 보여...점점 이런 일들이 많이 벌어지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