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mjjolbyung Guest Auth Key: 4e47cb3862d438ad87d18caeea1d88f6 날 짜 (Date): 2010년 02월 01일 (월) 오후 01시 59분 38초 제 목(Title): [쫄병] 한국인종의 살인성 한국의 모든 문제는 교육에 있는데 이걸 내가 캐치해볼께 한국인종이 자아가 분열되고, 자아확실성이 없고 남에 눈치를 보게 되는 원인이 유전적인것도 있지만, 예를 들어 고구려가 채집경제를 한것처럼, 즉, 고구려는 신석기시대인이야, 농경을 안하고 과실 열매를 따먹었거든 (= 옥저와 동예가 노예국가였음) == 그래서 태생적으로 병신인것도 있다는 얘기고 이 어떤 마귀적 귀신적 기질이 대대로 없어지지 않고 교육에서 발현이 되고, 그 흔적이 계속 남는데 서양교육은 교육학이 체계적으로 열성적으로 발전되고 하나의 종교처럼 신봉되어 캐톨릭보다도 더 이전에 프로테스탄트보다도 더 열정적으로 이렇게 표현할수도 있어 서양에서 가장 두드러진 학문은 무엇인가? 그럼 종교(기독교) 라고 할수 있고 다음이 교육학 이라고 할수 있을정도야 칸트 피히테 루소 아리스토텔레스 소크라테스 이 사람들의 기본 학문은 교육학에서 시작되 그리고 가장 크게 반영된것이 교육학이고 전부다 교육학자 들이라고 할수가 있어. 한국인종의 인간 경시사상과, 인권 말살사상 인본주의 결여, 살인성 이런것이 두드러지는 증거가 바로, 응용력, 적용력을 완전 개무시 해버린다는거지 예를 들어 토론을 할때에, 민주주의 식으로 다른사람이 어떤 의견을 낼때에, "니 깟게 무슨 의견이냐" "좆도 병신 모르면서 지껄이네" "틀렸어 이 병신아, 주갈딱지 쳐 닫어" 이런 정신적인 문화가 교육체계에 그대로 골을 형성하고 있다는것 즉, 교육에 있어서, 어떤 한가지를 알면 자연적으로 다음 단계의 것, 또는 배우지 않은것을 기본 원리를 이용하여, 자아확실성을 가지고 당당하게 주장하거나, 확신, 믿음을 가지게 하는것을 철저히 *살인* 한다는것.. 즉, 한국 교육에 있어서, 학생이 무엇을 배울려고 할때에 교사라는 씹쌔끼들은, 학생이 스스로 가진 지식을 응용해서 확실성을 가지는것을 허용하지 않고 이 병신아, 그럴줄 알았냐? 그건 아니거든? 여긴 이게 있어, 그러니까, 깝치지 마, 더 쳐배우고, 넌 아직 멀었어 이런식으로 나온다는것이지 그래서, 별 좆도 아닌 지식가지고, 시험문제를 자꾸 함정이나 좆도 아닌걸 어렵게 해서 학생들의 응용력을 말살시킨다는거야 이 세상에 이런 미친새끼들에 인종이 더 있나 싶다. 글고 이러한 함정에 안빠지게, *자상하게* 가르치는 그걸 능력이라고 자상하게 가르치는 강사나 교사새끼들도 대가리 좆도 돌은 새끼들이지 여기서 공부를 잘하는 새끼들이란 저런 함정을 미리 캐치하게 해줘서 (과외 그런걸로) 안빠지고, 저런 함정을 캐치못한새끼들은 냉큼 빠져서 허우적대고, 좌절하는. 이 상태에서 나만 살겠다고 불공정하게 경쟁해서 1등먹은 새끼들이 바로 한국놈들 문제점은, 학생의 응용력이나 주관, 자아확실성을 완전 묵살시키고, 주어진 틀 안에서만 모든것을 지배적으로 점령한 그 상태를 유지하게 하려한다는것이지 그래서, 1등먹은 새끼들도 개 변태 또라이가 되는거고 나머니 밑에 있는 새끼들도, 개 병신이 되는거야 하나같이 개 돌머리가 되는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