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alalalalalal Guest Auth Key: 6699edb0b10cbbe90acc499b0fc386bf 날 짜 (Date): 2010년 01월 31일 (일) 오후 06시 40분 49초 제 목(Title): 삼성 부사장 이야기 오래 간다 자살 이야기 꽤나 오래가네. 다들 지들이 무슨 부사장쯤 될법한 인물인 것처럼 동급화시키네.. 스탠포드 박사가 몇이나 된다고.. 황창규 라인 아니냐? 딱 출세하던 때가 황창규가 잘 나갈 시절이니.. 최지성하고 경쟁하던 이기태, 황창규.. 그쪽 라인 다 날라간 거 아니냐? 최지성이 휘어잡던 VD사업부가 요즘 잘 나가는게 최지성이 라인쪽이 엄청나게 잘 나간다 들었는데... 삼성전자는 대한민국 인재의 블랙홀이야... 다 빨아들이니까. 자살한 부사장 못지 않게 유능한 사람들이 많이 포진해 있어. 경쟁에서 밀렸다고 봐야지. 위로 갈수록 실력도 중요하지만...라인도 존나리 중요하걸랑. 어차피 그쯤 올라가는 사람들은 능력은 기본으로 깔고 가기 때문에 윗사람이 편하게 같이 일할 사람? 그런 사람을 찾기에.. 줄 잘 서는 게 좋지. 줄에서 밀려나니 계속 본업이 아닌 한직으로 인사에서 밀리는 것이고... 그거 못 견디고 자살한게지. 자살이란게... 이종범 명예, 돈은 다 얻었는데 일본에서 주전에서 밀리니까 탈모증이 일어날 정도로 힘들어했었지. 걍 한국돌아오면 그뿐인데..왜 그리 원형탈모증걸릴정도로 힘들었을까? 아니면 야구 그만 둬도 아쉬울게 없는데... 그와 마찬가지 아닐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