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alalalalalal Guest Auth Key: 6699edb0b10cbbe90acc499b0fc386bf 날 짜 (Date): 2010년 01월 31일 (일) 오후 04시 47분 33초 제 목(Title): 아사다 마오는 왜 코치운이 없나봐? 러시아 코치가 전담하는가본데... 아사다 마오를 내팽개치고 러시아 선수들 관리를 하고 있다는구만.. 전세계에 제대로된 코치 구하기가 어려운가? 일본의 막강한 경제력이라면....불러오기 쉬울 것도 같은데.. 저렇게 코치 지도를 못 받는 상황이라면.... ----------- 아사다 마오(20, 일본)가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2월 12~28일)에 앞서 러시아 전지 훈련을 놓고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아사다는 지난 30일 4대륙 피겨선수권 갈라쇼를 앞두고 일본 취재진과 가진 기자회견에서 "일본이 아닌 타티아나 타라소바 코치가 있는 모스크바에서 훈련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당초 일본에서 트리플 악셀을 비롯해 트리플 플립 등 이번 대회에서 드러났던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채운 뒤 오는 2월 19일 밴쿠버로 떠나겠다던 아사다가 러시아행을 고민하는 까닭은 타라소바 코치가 일본에 올 수 없는 처지이기 때문이다. 지난해 12월 일본선수권에서도 러시아 선수들을 지도해야 하는 타라소바 코÷? 사정으로 곤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던 아사다는 이번 대회에서도 지병을 호소한 타라소바 코치의 부재 속에 부활에 성공했지만 만족스러운 결과는 아니었다. 특히 트리플 악셀을 중심으로 점프 교정 및 프로그램 구성에 변화가 필요한 시점임에도 불구하고 명확한 방향을 잡지 못한 것이 문제였다. 아사다 측은 쇼트프로그램 및 프리스케이팅에서 연기의 시작을 알리는 트리플 악셀의 성공 여부에 따라 후속 점프의 수준을 바꿀 수 있는 '플랜 B'를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지만 확실한 비전을 공개하지는 못했다. 일본의 <데일리 스포츠>는 31일 "아사다가 타라소바 코치를 만나러 러시아로 떠날지 아니면 일찌감치 캐나다로 입국해 시차 적응에 들어갈지 결정하지 못했다"면서 올림픽을 한 달 여 앞두고도 아직 일정이 확정되지 않은 상황에 우려를 드러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