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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alalalalal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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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짜 (Date): 2010년 01월 28일 (목) 오후 04시 53분 12초
제 목(Title): 차범근하고 이임생이랑 싸웠어?



6년간 동고동락하던 수석코치를 내쫓아버렸나보네.

특히나 수석코치는 맞지 않으면 도움이 안 된다며

오히려 수석코치 영입을 안 하는구나.

뭔가 갈등이 있었나보네.

허접무와 황선홍의 갈등과 비슷한걸까?

아직 삼성에는 차범근 팬이 많이 있나봐.

감독을 계속 시켜주는 걸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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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붐 수원'이 수석코치없이 올 시즌을 치른다. 
수원 차범근 감독은 28일 "(수석)코치와 감독은 상당한 신뢰가 필요하다. 
무리하게 새로운 사람을 데리고 올 생각은 없다"고 밝혔다. 


2004년 차 감독이 수원 지휘봉을 잡으면서 6년동안 호흡을 맞췄던 이임생 
수석코치는 지난 시즌을 마치고 일신상의 이유로 팀을 떠났다. 차 감독은 이후 
새로운 훈련 방법을 국내 선수들에게 전수할 수 있는 독일 분데스리가 출신을 
물색했지만 적임자로 생각했던 코치의 한국행이 끝내 불발됐다. 결국 팀내 
선참인 김대의를 플레잉 코치로 승격시켜 활용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이번 국내 전훈은 차 감독외에 최만희 2군 코치. 조병득 GK 코치. 
김대의 플레잉 코치. 마이너 피지컬 트레이너의 체제로 진행되고 있다. 차 
감독은 "김대의가 생각보다 역할을 잘해주고 있다. 지금 체제로도 큰 불편함을 
느끼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막상 시즌에 돌입하게 되면 차 감독의 
부담이 더 커질 수도 있어 '수석코치없는 체제'가 수원의 올시즌 성적에 어떤 
변수로 작용할지는 더 지켜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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