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SenSual) **mbabe Guest Auth Key: e46119fba4f537f5428c0f7f6304f08d 날 짜 (Date): 2010년 01월 28일 (목) 오전 03시 46분 43초 제 목(Title): 큰어 결혼생활상담자 계속 살꺼면 정신과상담이나 이딴거 필여 없고 본인의지야. 이혼하지 않고 계속 살겠다. 남푠은 절때 니가 원하는대로 변하지 않을거거든 나이 쳐먹먹고 풍걸릴때까지는. 그럼 방법은 대화고 뭐고없어. 그냥 애하나 더 만들어. 이왕이면 애 셋이 좋겠다. 이러던지. 아니면 낼이라도 남푠 퇴근후 마주치면 졸라 대차게 야 꺼져 한마디하고 끝내버려. 뭐하러살아. 혼자 애키울 능력 충분한거같은데. 남푠한테 집에서 대접못받는데 간판으로라도 그렇게라도 살고싶어? 평생 구박받으면서? 그리고 글보니까 남자가 이뻐하지도 않겠네. 애교도 없는거같고, 시부모 생일상 차리는건 당연히 기본이지. 솔직히 힘들고 동서 아무리 없다고해도. 차리는 척이라도 했다면 남푠이 아 힘들게 뭐하러그래. 나가서 먹지 이랬겟지. 나같아도 너 싫겠다. 날챙겨서 가면뭐하냐? 정성과 맘이 있어야지. 아마 남푠 공부하고 너 돈좀번다고 유세 디게햇나부네. 그리고 의사되고나서 거머지? 갑자기 표현이 생각안나는데 암튼 그동안 뒷바라지한거 한평생 뽕빨뺄려고 옆에서 관섭 디게 했나부네. 남푠이 친정집가기싫은거 가면 뭔가 기분이 나쁜가부지 친정엄마아빠가 뭔가 불편하게하면서. 지딸 고생시키고 어쩌고 눈치 디게주나부네. 오죽하면 장인장모 생일날 안가냐. 남푠이 시킨거 하지도 않네 보니까 남푠 졸라 무시했는데 미역국 끓이라고 했으면 가서 끓여야지. 직장보다 남자말이 더 중요하다라는 척이라도 보이지 그랫어? 딱보니까 남푠이 그동안 참다가 이제 복수가 시작된거네. 시부모도 그동안 니눈치만보고 비위맞추다가. 이제 아들좀 되니까 본심이 나오시는거같은데 . 어머 웃긴다 ㅋㅋ 완전 사랑과 전쟁인데 이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