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mjjolbyung Guest Auth Key: 54594852028d3c32114732e1716aac66 날 짜 (Date): 2010년 01월 27일 (수) 오전 10시 57분 02초 제 목(Title): [쫄병] 사교육비 높다고 징징거리지말라고 90년 95년 2000년 2005년하고 지금하고 차원 자체가 틀려 90년 95년 2000년 이때엔, 교육이란것을 절대로 좆같이 만들어진책, 아니면 병신같은 동네 학원 아니면 졸라 200만원짜리 과외 이거 외엔 선택할수가 없었어 지금 2010년은 2005년쯤부터 엄청 질좋은 최상의 동영상강의들이 즐비하게 널려있어 민주주의와 공산주의의 다른점은 공산주의는 계획경제로 위에서 하라는데로 해야하지만, 민주주의에는 선택의 폭이 있어 월 40만원 들여서 애들 학원보내느냐 학원도 꾸역 꾸역 쳐가르쳐대는 동네 학원 빡세게 피곤하게 애들 보내거나 아니면 파일공유사이트에 널려있는 월 15000원 내면 무한다운로드 되는, 동영상강의 받아서 자식공부시키거나 어떤게 더 이득인지 이제 무슨 멋있어 보일려고 뭐 "사교육비 비싸서 힘들어요" 이런 쌍년같은 소리 지껄이지마 기름없는 나라에 누가 임금님께서 석유 1억톤을 지원해줘서 지금은 걱정없이 잘살수 있어도, 석유 다 떨어지면 큰일나니까 다시 사교육비 모아야 하는거 아니라 동영상은 한번 만들어놓으면 상하거나 부패하거나 변질되지 않거든 이게 이해가 잘 안되나 본데 동영상 강의하고, 과외 가르치는 새끼하고 동영상강의가 더 잘가르치는데 공짜로도 다운받을수 있는데 뭔 사교육비가 쳐 비싸? 이제 비용의 문제가 아니라 학교의 수업시간때문에, 동영상강의를 학생들은 볼수가 없다는게 논쟁의 대상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