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alalalalalal Guest Auth Key: b3386388a58e2c77ce890da19e4cada8 날 짜 (Date): 2010년 01월 27일 (수) 오전 02시 23분 24초 제 목(Title): 과일 유통 방법 토마토는 존나 빨리 익어버려서 물러터지는 대표적인 과일이었걸랑. 하지만, 토마토를 익게 하는 유전자를 저해해서 좀더 오래동안 완숙을 늦어지게 하는 방법을 쓰걸랑. (성숙mRNA와 상보적인 mRNA를 붙여서) 바나나도 완숙 속도를 굉장히 늦추는 방법으로 한국에 들여온다 들었는데.. 내부의 온도조절을 통해서 말이야. 농약같은 건 잘 모르겠네. 울나라에서 먹는 쌀도 다 농약 팍팍 쓴 거니까. 굳이 수입산을 뭐라 할 필요는 없을 것 같고... 배달오는 과정을 문제 삼는데... 오기 전에 어느 정도 세척해서 들어올테고... 벌레? 그런 건 울나라 쌀창고에도 있을 수 있는 수준 아닌가? 해충문제는 울나라랑 같은 문제일 뿐이고 성숙과정은 온도 혹은 iRNA같은 조작으로 가능한 것 같음. 딱히 수입산을 씹는 건 신토불이 비논리적인 사고에 기인한 것 아닐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