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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5) **alalalalal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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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짜 (Date): 2010년 01월 27일 (수) 오전 12시 20분 48초
제 목(Title): [작어] 삼성 부사장 자살



쩝..부사장쯤 됐는데 왜 자살했을까?

돈은 많이 벌었을테니

일이 힘들면 그냥 사표쓰면 그만 아닌가?

부사장이 퇴직하면 2년간 동일한 대우(차량지원)와 80%수준의 연봉을

주는 걸로 아는데...

뭔가 다른 일이 있지 않나 싶은데..

키즈에도 아는 사람이 있지 않나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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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그룹은 올해의 '삼성 펠로우'로 삼성전자의 이원성 연구위원(전무급)과 
박인식 연구위원(상무급), 삼성종합기술원의 김창용 연구위원(상무급) 세 명을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삼성 펠로우는 삼성 관계사의 엔지니어 가운데 가장 
탁월한 업적을 이룬 핵심 기술인력에게 수여되는 지위로 파격적인 처우와 
보상이 뒤따른다. 본인 이름의 단독 연구실을 배정받고 연간 10억원의 자율 
연구비를 받아 독자적 연구개발을 할 수 있다. 이를 위해 별도의 연구팀을 
구성하고 국제표준 기술을 주도하려는 대외활동을 하는데도 전폭적인 지원을 
받는다. 이 제도는 2002년 시작돼 올해 5회째를 맞았다. 

이원성 연구위원은 1981년 서울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89년 미 
스탠퍼드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뒤 92년 삼성에 입사해 반도체 D램과 
플래시메모리 분야의 공정혁신 기술개발을 선도해 왔다. 210, 190, 110나노 등 
D램과 90, 73, 63나노 등 플래시메모리의 양산 과정에서 기술적 난제를 
극복하고 수익률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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