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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픽터) **uge00
Guest Auth Key: 0bd0540296bf28534c9e315b8b2e711a
날 짜 (Date): 2010년 01월 22일 (금) 오후 10시 22분 39초
제 목(Title): [픽터] 소비자 물가 지수,


몇일전 뉴스에 나왔어요.

"한국이 과학.. 지수가 57개국에서 55위를 해,
최하위 수준을 보였다"

이러뉴스가 나왔는데, 니미 씨발, 그걸 조사한 사람은 누구냐면,
"무슨 무슨 city의 과학관장"이라고 하더라.

그 과학관장이 평소에 박사학위가 없어서,
parttime으로 박사학위 받을려고 그딴거 연구했는지 모르겠는데,
야튼 개씨발, 왜 저새끼가 저런 것을 조사하고,
또한 그가 조사했다고 해서, 그 결과가 설득력이 있는것인것도 아닌데,
왜 뉴스에서 개지랄 하는지.......


야튼 그건 그렇고,

뉴스시간마다 통게 발표하는 뉴스 기삭 많은데,
왜 씨발,
"부동산 114에서 전국에 1000명을 대상으로 .. 조사한 결과..'
하는 뉴스가 왜 나오는지 알수가 없어. 도대체 누가 누가
부동산 114에게 그 통계를 조사하라고 했느닞도 개씹이고..

비슷하게,

"취업사이트 ㅌㅌ가 취업준비생 111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대학교수 11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이딴 개설문 뉴스가 왜 뉴스시간에 나와서 
예민한 날 피곤하게 하는지...

예를들어보자.

방기곡경(旁岐曲逕) 교수신문이 전국 각 대학 교수, 일간지 칼럼니스트 등 
216명의 설문조사로 뽑은 2009년의 사자성어. 방기곡경은 사람이 많이 다니는 
큰 길이 아닌 샛길과 굽은 길을 이르는 말이다. 정당하고 순탄하게 일을 하지 
않고 그릇된 수단을 써서 억지로 한다는 것을 비유할 때 쓰인다. 올해 정치권이 
타협과 합의를 이루지 못하고 독단적으로 일을 처리하는 행태를 빗댄 것이다. 
(12월 21면 6면)

아니니미씨발, 교수신문이 왠 개지랄이라고, 지들에게 무슨 authority가 
있다고,,지들이 건방지게, 교수들을 상대로 설문조사. 그깐 200명 설문조사를 
해서, 2009년 사자성어로를 조사해? 이 새끼들은 또 몇일지나서, 2010년 
사자성오도 발표하더라고? 이런 개병슨디.


그나저나 내가 이 이야기를 할려는 것은 아니고,

제발 통계 그거 발표 할때,
매월

10일은 소비자 물가 발표하는 날,
11일은 부동산 등락 발표하는 날,
12일은 무역수지 발표하는 날.
13일은 배추값 발표하는 날.
15일은 경기지표 발표하는 날.
16일은 국가부채 발표하는 날.
17일은 실업자 숫자 발표하는 날.

이런 식의 날짜를 정해서 해라.씨발.
이렇게 해야 그래야 씨발, 맨날 같은 통계 ,
날마다 날마다 듣는 것좀 예방할 수 있고,
이렇게 함음으로써,

미분에서 분모에 들어가는 delta가 month가 됨으로,
미분값(기울기값)을 우리들이 알기가 쉽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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