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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alalalalal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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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짜 (Date): 2010년 01월 22일 (금) 오후 03시 18분 55초
제 목(Title): 장진영, 사이비에 당했구먼~~~



멕시코에 용한 곳이 있다고 해서

찾아갔다가 더 일찍 명을 달리했다는구만.

혹시 구당 늙은이가 멕시코에서 활동한 것은 아니겠지?

말기암 환자가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은

이해한다만......저런 사이비에게 돈 털리고

일찍 사망하게 된다면...존나 억울하지 않겠어?

아 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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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故) 장진영의 남편 김영균씨가 장진영과 멕시코에 간 게 그녀의 사망원인이 
돼 버렸다며 눈물을 흘렸다. 

김영균씨는 21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와 인터뷰에서 "(장진영이가) 위를 
절제하는 수술을 하기로 결심했는데 1차 전의가 됨으로써 수술을 못하게 
됐다"며 "멕시코에 가면 수술 안 하고 한 달 정도 치료하면 완치시킬 수 있다는 
데가 있다고 추천 받아 그곳에 갔다"고 말했다. 


김영균씨는 이어 "방사선 치료 등을 받았는데 멕시코가 사망 원인이 
돼버렸다"면서 "여기(한국)서 컨디션 조절을 했다면 6개월에서 1년은 더 살 수 
있었다"며 안타까워했다. 

김영균씨는 또 "사람들이 진영이 보고 참 행복한 여자였다고 하는데 살아야 
행복한 거지. 참 불행한 사람이다"며 고인을 그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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