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alalalalalal Guest Auth Key: 4b77860240d59e8fd777f6dc79c0e5bc 날 짜 (Date): 2010년 01월 22일 (금) 오후 01시 59분 57초 제 목(Title): [작어] 정운찬 저런 경우는 정운찬 잘못이라기 보다는 보좌관들의 잘못이야. 수많은 사람을 어찌 정운찬이 다 꿰고 살겠냐? 거기다가 정치경력도 짧아서 저런 4선의원 얼굴을 본 적이나 있겠나? 보좌관들이 짧은 프로필을 알려줬어야만 했지. 보통 저런 망신을 당하는 경우는 국무총리실을 제대로 장악하지 못 한 경우에 생기는 것이지. 밑에 놈들 다 알면서도 일부러 모른 척 안 도와주는 식 말이야. 종종 장관들도 밑에 공무원 장악에 실패하면서 망신당하고 물러나는 경우가 많잖아. 정운찬은 아 씨발 똥 밟았다 생각할거야. 세종시 문제가 얼마나 큰 것인지도 모르고 덥썩 총리 자리에 앉아버리다니..... 세종시 원안이 됐든 수정안이 됐든 정운찬 비호감도는 급상승중이니까. 세종시 덕에 자선당을 붕괴시키고 정운찬 같은 어린 새싹을 쳐버리고....한나라당으로서는 호재야. 심대평 이 멍청한 양반은 총리됐으면 세종시 문제를 어찌하려고 그랬나.. 요즘 정몽준이 일부러 박근혜에 싸움을 걸면서 동급이 되려고 무진 애를 쓰더라. 박근혜랑 티격태격 싸우다보면 서로 같은 급으로 급상승할 수 있으니..일부러 라이벌 구도를 만들려고 애쓰는데....박근혜는 별 신경도 안 쓰는 느낌이랄까? 마치 어린 아이가 장난감총들고 위협하는 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