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alalalalalal Guest Auth Key: c37b3be491015c6e5ea26dd311e51e97 날 짜 (Date): 2010년 01월 18일 (월) 오전 12시 22분 12초 제 목(Title): Re: 이영호 스타리그 우승 본좌 계보를 보자면 임요환-이윤열-최연성-마재윤 본좌는 안티조차 실력은 인정하는 당대 적수를 찾아볼수 없는 최강의 선수를 뜻하지. 마재윤이 날릴 때는 저 선수를 이길 선수가 과연 나타날까? 하는 의문이 들 정도였으니... 박성준은 골든 마우스를 차지했지만 워낙 슬럼프가 길고 스타리그에 임팩트를 준게 적어서 본좌에서 탈락. 이제동, 김택용이 본좌 자리를 두고 경쟁하고 있는데... 이제동은 마재윤의 임팩트를 뛰어넘어야 본좌를 차지하지. 아무리 골든 마우스를 차지해도..김택용 정도 캐발라버리는 실력이 아니라면 본좌가 될수 없지. 마찬가지로 김택용도 이제동을 가볍게 캐바르는 실력을 가지지 않는다면... 근데, 요즘 이영호가 무르익어서... 이영호가 양대리그 우승을 하게 되면 이제동, 김택용, 이영호 각 종족의 대표급 선수의 삼국지를 그리게 된단 말이야. 삼국 통일을 이루는 사람이 결국 본좌가 되는 건데.... 진짜 본좌의 탄생은 점점 어려워지는 것 같아. 프로리그가 시작되면서 상대에 대한 분석이 너무 철저히 이루어 지기 때문에... 마재윤 이후에 누구나 인정할 본좌.... 과연 탄생할 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