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senkreutz Guest Auth Key: 7d170bbc71bcd0db0020a9897bca6c9c 날 짜 (Date): 2010년 01월 11일 (월) 오전 12시 44분 48초 제 목(Title): Re: [작어] 과외 20점짜리 오피처럼 나이를 처먹어도 맞춤법도 제대로 못쓰는 똥멍청이가 아닌한 흥미를 갖게만 해주면 성적은 뛰어. 다른 과목 성적이 그럭저럭이라면 최소한 머리때문에 20을 맞는건 아니라고. 초딩/중딩때 성적은 IQ보다도 개인의 흥미도가 더 중요하거든. 그런데 흥미를 갖게 해주는게 말이 쉽지 정말 어려운거야. 흥미를 갖게 해주는건 과장을 좀 하면 인생을 바꾸는 수준이거든. 특히나 수학처럼 추상적인 테마를 가진 과목은 더더욱 그렇지. 영어나 과학같은 경우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많이 해줄 수 있어서 상대적으로 성적 올리는게 쉽거든. 최대한 재미있게 예를 많이 들어가면서 흥미를 유발시켜봐. 내가 역사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이 중3 국사선생 덕분이었지. 2학년까지 사회 국사는 60점대였는데 중3때부터 계속 100점급이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