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senkreutz Guest Auth Key: f6015d48446a6cf37f256cef1ee22ad5 날 짜 (Date): 2009년 12월 26일 (토) 오전 10시 46분 04초 제 목(Title): 전우치전. 본 사람들 말에 의하면 그렇게 잘된 영화가 아니라고 하는데 인터넷과 뉴스에 장난 아니게 광고를 때리네. 최동훈 감독, 전작인 범죄의 재구성하고 타짜에서는 저런 통속적인 상술을 쓰지 않았던 걸로 아는데, 이제 본격적인 돈욕심이 생긴건가? 힘을 뺐네 어쩌네 하는데, 감독 스스로 느끼기에도 영화가 좀 아니니까 그런 소리를 하는 거겠지. 제작년인가 시원찮은 작품성을 광고빨과 상영관독점으로 메꾸려고 했던 장동건의 '태풍'이 생각난다. 그 때에는 예기치 못했던 대항마 왕의 남자가 나타나서 캐발렸는데. 아바타는 장르영화인지라 왕의 남자 수준의 흡수력은 없을 것 같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