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alalalalalal Guest Auth Key: 4f13c82a1f56caecbd7c13d3e248508a 날 짜 (Date): 2009년 12월 24일 (목) 오후 04시 17분 45초 제 목(Title): [작어] 과외하는 엉아들 그거 하기 나름 아니겠니? 강남 대치동에서 실력인정받고 입소문 돌면 월100만원줄테니 제발 우리아이 가르쳐달라고 줄을 선다니깐. 아니면 그룹을 모을 능력이 되면 1명당 40만원받고 8명만 모아도 300만원 넘게 벌거든. 그니까 자기 능력 나름이야. 하지만, 경쟁이 워낙 치열해서...일단 실력을 올려야 되는데.. 강의력이란게...존나 안 되는 멍청한 애들을 연고대 이상 보내주면.. 이건 대박이거든. 이때는 100만원은 커녕 1000만원도 배팅할 부모가 많지. 거의 히딩크급 강의력이라. 하지만 말하는 걸 보니 초짜 과외같은데... 일단은 경력을 쌓는 수 밖에 없어. 40~50만원짜리 여러개 하면서 강의 능력도 키우고 개중에 가능성 높은 애를 수능 1등급 만들어주면 몸값은 급속도로 올라가니까. 그에 반해 학부모들의 눈이 워낙 높아져서... 과외실력이 안 좋으면 금방 짤리지. 요즘 사교육 시장이 돈이 된다 싶으니... 이쪽도 SKY타이틀 달고 전업과외 선생 뛰는 애들 진짜 많거든. 그런 애들보다 잘 할려면...뭐...PKS 학벌 하나가지고는 택도 없는 거고...노력하는 수 밖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