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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alalalalal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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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짜 (Date): 2009년 12월 24일 (목) 오전 10시 14분 15초
제 목(Title): 슈주 노예계약



동방신기에 이어 슈주도 노예계약이 밝혀지네.

계약기간 13년...

25만장 앨범 팔아도 돌아오는 건 380만원...

근데, 야들 이벤트에 한번 불러올려면 몇천만원은 써야 하걸랑.

노래 3~4곡 부르고 그냥 떠나걸랑.

그럼 24시간 돌린다고 했을 때 하루에 10억이상 매출올리는 거거든.

인기 대단할 때는 24시간 잠잘 시간이 없다고들 하는데...

1달 매출 수백억수준???

이 정도 버는데도...남는 이익은 누가 가져가는거야?

기획사는 수익이 안나고 매번 적자라고 하고....

가수도 돈은 쥐뿔도 못 받는다고 하고...
(아마도 음반수익보다는 공연수익의 일부를 배분할 것 같긴 한데...)

야들이 이래 못 벌면 다른 연예인은?

돈이 엄청나게 돌고 도는 연예계에서

도대체 그 돈은 누가 쓸어담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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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멤버들은 앨범 25만장이 판매됐을 때 각각 약 380만원을 받는다는 
내용의 계약을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와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계약 세부 사항은 한경의 전속계약 효력부존재확인 소송 제기로 인해 
드러났다. 스포츠한국에 따르면 한경은 21일 법무법인 한결을 통해 여섯 가지 
주요 문제점을 공개하며 SM엔터테인먼트를 압박했다. 

슈퍼주니어 멤버들이 소속사와 맺은 계약에는 앨범 5만장을 판매하면 매출의 
2%를 받는다고 돼 있다. 3집 앨범의 경우 25만장(소속사 집계)이 판매돼 25억 
원(앨범 1장을 1만원으로 계산)의 매출을 기록했다. 이 계약에 따르면 멤버 
열세 명은 각각 약 380만원을 가져갔다는 계산이 나온다.

이에 따라 올해 최다 판매기록을 세운 앨범의 주인공들이 얻는 금액이기엔 
턱없이 부족한 게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앞선 앨범에서는 이보다 훨씬 
적은 금액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계약 기간은 13년으로 동방신기와 동일한데, 한경은 35세에 끝나는 계약이 
자신에게 불합리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는 지시불이행에 따른 위약금과 계약 
위반 시 총 투자액의 세 배와 잔여 계약기간의 일실이익 두 배를 배상한다는 
조항도 문제 삼고 있다고 스포츠한국은 전했다.

한 업계 관계자는 이 신문 인터뷰에서 "아이들 그룹의 전속분쟁은 일방의 
잘못이라고 보기보다 10년 이상 쌓여온 산업 구조적인 문제다. 스타로 발돋움할 
때까지 모든 것은 감내하는 연예인과 수지타산을 위해 무리한 일정을 잡아야 
하는 기획사 모두 위험 요소를 안고 있다. 특단의 조치가 없다면 전속관련 
분쟁은 끊임없이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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