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alalalalalal Guest Auth Key: 32464bb4c1968bf4ed97bc6333e447b6 날 짜 (Date): 2009년 12월 21일 (월) 오후 08시 27분 26초 제 목(Title): 아바타 아이맥스 DMR 3D로 봤걸랑. 입체영화는 유니버셜스튜디오 놀러갔을 때 이후로는 본적이 없었는데 화면은 볼만 하더라구. 스토리는 그냥 평범하고 진부한 이야기... 액션을 크게 다룬 영화는 스토리가 앞뒤 안 맞고 그런데... 차라리 이런 진부한 스토리에 기대는 것도 괜찮다고 봐. 기본 틀은 우주판 '늑대와 춤을'을 연상시키고 아바타 개념은 매트릭스에서 따왔고 영상 연출 상상력은 일본 애니메이션을 많이 따라한 느낌? 특히 천공의 성: 라퓨타가 연상되더라구... 3D를 보면서 여러 생각이 들더라. 그간 극장은 캠코더판에 대항해서 쾌적한 감상환경을 내세웠거든. 돌비사운드에 큰 화면은 캠코더판을 컴퓨터로 보면 느낌차이가 크지. 근데..슬슬 홈시어터 시스템도 나오다보니... 이제 영화는 3D쪽으로 가야 하지 않을까 싶네. 3D TV도 요즘 이슈화되고 있던데.... 또 다른 생각은 왜 영상계의 선구자 역할을 하는 포르노쪽에서 3D를 생각 못 했는지 모르겠어. 그 효과는 극대화될텐데 말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