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senkreutz Guest Auth Key: 644953a4302e5d8dcc10cfe7a05ef64b 날 짜 (Date): 2009년 12월 17일 (목) 오전 12시 39분 07초 제 목(Title): 네이키드 뉴스 진행자들. 이름 다 알려졌는데 무슨 또 A양이냐. 다른건 관심없고(비디오 조차도) 이런 잡년들도 자기들을 대변해주는 소속사가 있네? 조만간 전국민 소속사 시대가 오려나봐.ㅋㅋㅋ -------------------------------------------------------------- 네이키드 뉴스 A양 소속사 “日서 포르노 촬영? 절대 아니다” [뉴스엔] 기사 나도 한마디 (0) 2009.12.10 08:15 입력 / 2009.12.10 09:06 수정 [뉴스엔 차연 기자] 한국판 네이키드 뉴스 앵커 출신 A양이 일본서 촬영한 것은 포르노가 아니라고 극구 부인했다. A양 소속사 측은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기사 내용이 사실과 다르다”며 사실은 A양이 네이키드뉴스 앵커를 하기 이전에 단순한 성인비디오영화를 찍은 것 뿐”이라고 해명했다. 또 "포르노와 성인비디오 영화는 법적으로나 일반적인 관점에서 볼때 너무 많은 차이가 있다"며 “한복을 입고 비디오를 촬영한 것이 아니라, 한복사진은 A양의 프로필사진을 일본에서 무단으로 도용 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A양이 출연한 성인비디오는 한 일본 성인비디오 회사가 최근 자사 인터넷 홈페이지에 신작 성인물을 소개하며 알려졌다. 이 내용이 네티즌과 일부 매체를 통해 인터넷에 공개됐고 DVD 재킷까지 공개된 상태. 한국 언론에 이 같은 내용이 보도되며 대중의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네이키드 뉴스 앵커 출신 A양이 일본서 포르노를 찍었다”는 식의 기사로 인해 A양이 엄청난 충격을 받은 상태로 알려졌다. 특히 주변에 알려져 파장이 심각하다는 것. 이어 소속사는 “A양은 네이키드 뉴스 앵커 출신 4명이 포함된 5인조 여성 그룹으로 데뷔를 준비하고 있었다”며 이번 사건으로 데뷔 일정에 차질이 생긴 것에 대해 안타까움을 호소했다. 한편 A양이 네이키드 뉴스 앵커를 하기 이전 찍었다는 ‘코리안 스타일’이라는 이 성인비디오 DVD 재킷에는 네이키드 뉴스 앵커로 활약했던 A양이 한복을 입고 손을 모은 채 다소곳이 앉아있다. 또 “최초 한국 로케” “한국에서 보인 멋진 아마추어 씨” “현지 한류 언니의 생생한 성교” 등의 자극적인 문구가 적혀 있었다. 차연 sunshine@newse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