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senkreutz Guest Auth Key: 02bd361c8b7bd755a95ca6880cfc1e1d 날 짜 (Date): 2009년 12월 09일 (수) 오후 03시 49분 44초 제 목(Title): U-20의 히어로 김민우 몰락? 쯧쯧.....그나마 에라이(조또 씨발)뒤비져라리그의 테스트에 합격을 했으면 다행인데 거기서도 탈락했지. 에이전트한테 속아 넘어간 듯 한데 말야. 아무리 U20에서 날라다녔어도 스피드와 파워의 차원이 다른 성인리그에서 바로 인정받는건 무리야. 게다가 하드웨어도 빈약하기 때문에 이런저런 적응프로그램을 많이 거쳐야 했는데 ㅉㅉㅉㅉ 이렇게 한번 눈밖에 나버리면 아무리 뛰어나도 살아남기 힘들어. U-20에서 메시를 연상시키는 플레이를 보여서 기대를 많이 했었는데 윤빛가람같은 케이스가 되버리다니 아쉽네. ---------------------------------------------------------------------- 독단으로 해외진출 추진…김민우 연세대서 퇴출 입력 | 2009-12-09 07:00:00 U-20 월드컵에서 맹활약했던 김민우(19)가 소속 팀 연세대 축구부에서 퇴출된 것으로 알려졌다. 8일 연세대 신재흠 감독은 “학교 측과 상의도 없이 해외 진출을 꾀했던 김민우를 11월30일 자로 축구부에서 내보냈다”고 밝혔다. 네덜란드 에레디비지에 PSV에인트호벤에서 입단 테스트를 받기 위해 지난 달 22일 비밀리에 출국했던 김민우는 외신에 의해 근황이 알려졌고, 뒤늦게 소식을 접한 신 감독은 “축구부에는 30명이 넘는 선수들이 있다. 한 마리 미꾸라지 때문에 물 전체를 흐릴 수 없어 학교 측과 상의 끝에 이번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남장현 기자 yoshike3@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