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alalalalalal Guest Auth Key: 1f3fdb3852f260ae68ffb810829c60d6 날 짜 (Date): 2009년 12월 05일 (토) 오전 12시 42분 37초 제 목(Title): [큰어] 씁쓸하다 뭐가 씁쓸하다는 건지? 아버지가 의사라면...돈은 많다는 거잖아. 그런 집안 자식은 뭘해도 되는 거야. 회사다니다가 따분해지면 의대갈 수 있는거지. 좋은 게 좋은거야. 혼자만의 상상으로 이공계를 생각하고 일했다면 그 환상이 깨진게지. 이 바닥의 현실은 개돼지처럼 일하다가 버려지는 곳이잖아. 일하는 동안 큰돈 만져볼 기회도 없고 일하는 기간도 짧고... 이쪽 바닥에 왜 다들 징징대는지 그렇게 모른단 말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