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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alalalalal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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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짜 (Date): 2009년 12월 01일 (화) 오전 09시 47분 24초
제 목(Title): 월드컵이 콩가루되는거냐???



아일랜드가 모든 정치적 역량을 쏟고 있나보네.

33번째 월드컵 참가국이 될수도 있다는 듯이 말하는 걸 보면...

코스타리카도 오프사이드 판정실수로 우루과이한테 졌다고하던데..

아일랜드 구제해주면 코스타리카도 구제해주고...

32개가 아니라 34개의 국가가 모이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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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와 코스타리카의 월드컵 추가 참가에 대해 논의 하겠다".

제프 블래터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이 2일(이하 한국시간) 남아공 
케이프타운에서 열릴 집행위원회에서 아일랜드와 코스타리카의 
2010남아공월드컵 추가 참가에 대해 논의를 해보겠다고 말해 티에리 
앙리(프랑스) 핸드볼 사건이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됐다. 

아일랜드는 지난달 19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남아공월드컵 유럽예선 
플레이오프 2차전 프랑스와 경기에서 1-0으로 앞서며 연장에 돌입했지만 연장 
13분 윌리엄 갈라스에게 동점골을 내주고 1-1로 비겨 1, 2차전 합계 1-2로 뒤져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아일랜드는 앙리가 갈라스의 골을 어시스트할 때 오프사이드를 범하고 손으로 
볼을 건드렸지만 주심이 파울을 선언하지 않은 것에 대해 재경기를 요청했으나 
FIFA는 이에 대해 불가능하다는 공식 입장을 발표한 바 있다. 

하지만 블래터 회장은 1일 스카이스포츠에 게재된 인터뷰에서 "아일랜드 
측으로부터 공식적인 항의를 받았다. 물론 아일랜드는 재경기가 불가능하고 
심판 판정이 최종 결정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고 말했지만 "아일랜드는 심판과 
선수에 대한 징계를 원하지 않았지만 월드컵 본선의 33번째 참가국이 될 수 
있을지 매우 겸손하게 요청했다. 어떻게 전개될 지는 모르겠지만 이 안건을 
집행위원회에 가져가 논의를 거칠 것이며 만약 통과가 된다면 코스타리카 역시 
혜택을 받아야만 한다"고 말했다. 코스타리카도 우루과이와 플레이오프에서 
오프 사이드 오심 논란으로 탈락의 고배를 마신바 있어 기사 회생의 기회를 
잡을 수 있게 됐다. 

또 블래터 회장은 남아공월드컵 본선에 현재 유로파 리그에서 시행 중인 부심을 
추가하는 방안도 고려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블래터 회장은 "축구에서 중죄는 
핸드볼 파울이다. 모두가 그것은 페어 플레이가 아님을 알고 있다. 만약 
가능하다면 월드컵에 부심을 추가하는 방안도 고려 중에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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