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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alalalalalal
Guest Auth Key: 3db7161df8ad095b3d54ea5de67183a4
날 짜 (Date): 2009년 12월 01일 (화) 오전 09시 18분 14초
제 목(Title): 신동엽이 슬슬 퇴출분위기????



보통 이런 어려운 방송은
(거의 버린다 수준?)

유명 MC들이 안 맡을려고 하지.

아무리 용을 써도 시청률이 잘 안 나오거든.

이런 방송을 덥썩 문다면..인기없거나 자리없는 MC??

예를 들자면 강수정은 프리랜서 선언 이후에

제대로된 방송을 맡을 수 없었고

어쩌다가 방송을 맡으면 시청률 저하로 종영 직전의 방송만으로

맡다가...야구로 보면 패전처리용으로 쓰여졌지.

도저히 못 해먹을 것 같았는지

돈많은 남자 덥썩 물어서 결혼한 후에는 방송계는 손을 끊고 있는 상태..

마찬가지로 신동엽이 방송사가 주력으로 삼는 방송 MC자리를 못 맡고..

계속 패전처리, 땜빵 방송에 투입되는 걸 보면..

야도 끝물인 것 같음. 한때 최고를 달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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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신동엽의 300'이 드라마 시간대인 밤 10시에 방송되면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1일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조사결과에 따르면, 지난 11월 30일 
방송된 '신동엽의 300'은 4.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동시간대 방송된 
프로그램 중 가장 낮은 수치이다. 

최근 고현정의 하차로 주춤하고 있는 MBC 월화드라마 '선덕여왕'은 35.3%로 
여전히 독보적인 1위를 달리고 있으며, KBS 2TV 월화드라마 '천하무적 
이평강'은 5.9%로 크게 뒤졌다. 


지난 10월 5일 막을 연 '신동엽의 300'은 '선덕여왕'으로 연이어 고전하던 SBS 
월화드라마가 '천사의 유혹'을 시작으로 밤 9시대로 편성을 옮기면서 
틈새시장을 노려 드라마 프라임 시간대인 밤 10시대에 편성됐다. 

누구나 궁금해 할 앙케이트 질문들을 국민대표 300명이 즉석에서 도전하고 그 
결과를 맞추는 형식의 퀴즈쇼인 '신동엽의 300'은 어렵고 지적인 문제가 아닌 
생활 밀착형의 가벼운 질문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그러나 워낙 강적인 '선덕여왕'과 대적해 첫회 3.2%를 기록하며 막을 연 
'신동엽의 300'은 줄곧 3~5%사이의 시청률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이에 
반면, '선덕여왕'을 피해 밤 9시대로 시간을 옮긴 '천사의 유혹'은 20%를 
넘기며 인기몰이 중이다. 

드라마를 살리기 위한 SBS의 전략은 어느정도 성공했지만, 결과적으로 밤 
10시대의 프로그램인 '신동엽의 300'을 죽이는 결과를 가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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