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senkreutz Guest Auth Key: 0dd5ec46510c622620a875567edee165 날 짜 (Date): 2009년 11월 29일 (일) 오후 08시 35분 13초 제 목(Title): Re: 여자들의 콧대가 커진 시기 >시작한 시점은 어째... >놈현이 사창가 정리하면서 그런 것 같음. 아무리 욕을 처먹어도 인지부조화는 여전하구나. 하긴 누구나 극복할 수 없는 한계는 다들 갖고 있으니(나도 마찬가지일테고.). 솔직히 누이비똥 주고 십자수만 받더라고 원할때마다 즐떡만 할 수 있다면 아까워할 건 없지. 대부분의 빠구리는 남자가 원해서 이루어지는 거잖아. >반면 '남자친구에게 주고 싶은 선물'을 묻는 질문에, 40.3%의 여성이 '내 >존재만으로도 충분'이라며 선물할 생각이 없다고 답했다. 여자가 남친이 딸딸이만 치고 살지 않도록 존재감을 충분히 느끼게 해준다면 까짓거 1년에 한두번 명품 사주는거야.ㅋㅋㅋㅋㅋ >그러다보니 여자들이 보지를 빌미로 남자들을 이용해먹는 케이스가 많아진게 >아닌가 싶거든. 역으로 생각하면 물건만 사주면 쩍쩍 다리 벌려주는 여자들이 많으니까, 돈만 있으면 남자들한테 좋은 세상이 된거라고 볼 수도 있는거지. 내 경우에도 그 때의 '오르가즘'이 떠오르게 만드는 여자들한테는 투자한게 전혀 아깝지 않아. 오히려 더 투자를 못한게 아쉬울 뿐.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