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alalalalalal Guest Auth Key: eafd1e08c928d1d861034e362de421b1 날 짜 (Date): 2009년 11월 25일 (수) 오후 05시 22분 24초 제 목(Title): [큰어] 치전 어쩌구... 당근 치전간다고 인생이 확 피겠니? 그나마 현재 공돌이 생활보다 낫지 않겠나 싶어서 넘어가는 것 아니겠니? 쉬운 일이라곤 졸부집 아들 아니겠어? 일 안 하고 편하게 놀고 먹고 싶은게지. 치전간다고 편하게 놀고 먹는 건 아니잖아. 학교다니면서도 과외 열심히 뛰는 사람도 있고 학원강사다니는 사람도 많다고 하더라. 다들 학벌은 괜찮아서인지...회사원 월급 못지 않게 번다던데... 보통 월200은 번다고 하니까.. 그렇게 완전 손해보면서 학교다니는 건 아닌것 같음. 치과의사의 경우 페이닥은 200~300부터 시작은 맞는 것 같아. (의사는 전문의 따고 30대 중반이라..페이가 몇천단위이지만) 하지만 임금 상승률이 좋다는 구만. 하다보면 기술이 느는 것이고...능숙해지고 밥값하면 월급 500~600은 쉽게 오른다 하더라. 이후에 개업하면 월수 1000만원이상은 기대하는 거고... 아 그리고 대도시 지역 말고...군 단위로 내려가면 처음 월급이 500~600에서 시작한다고도 하고... 보통 시골에서 실력쌓고 월급 많이 받으면서 개업 생각한다고 하더라구. 치과의사된다고 놀고 먹는 건 말이 안 되고... 그나마 없는 놈들이 먹고 살기 좋은 직업이라는 거지. 있는 놈들이라면 뭐하러 치전같은데 가겠니? 그냥 대기업 사원으로 구색이나 갖추면서(부모 비위 맞추는 거지) 명퇴 될때쯤 되면 부모 재산 물려받아서 여생을 즐기는 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