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s) **of87 Guest Auth Key: 0899f54c01ce69fd5d68e4b407c19b0f 날 짜 (Date): 2009년 11월 23일 (월) 오후 02시 57분 59초 제 목(Title): 큰어) 부부싸움 중 욕설 원글자가 지금 가사 문제로 다투는 건 나중에 육아 문제로 다투는 것에 비해 새발의 피임. 기본적으로 여자가 가사와 육아를 담당하고 남자가 돈 벌어오면 시댁문제 말고는크게 싸울일이 없음. 근데 여자가 돈도 벌어오면서 가사를 담당하려니 당연히 벌어지는 문제임. 내가 원글자 남편이면 당장 회사 그만두게 하고 임신시켜서 가사와 육아를 전담토록 만들것 임. 근데 보아하니 남편이 주중에 밥 안해주고 마누라가 돈벌어 오는것에 대해 거부감이 없거나 혹은 돈이 모자라서 마누라가 돈벌어 오기를 장려 하는 모양인데. 그렇다면 원글자가 스트레스 안받는 방법은 하나밖에 없음. 주말 저녁에 저녁식사와 청소 빨래를 처리해줄 도우미를 채용하삼. 물론 돈은 남편 월급에서 제하면 남편도 잔소리 안들어서 좋고 님도 가사일 안해서 좋고, 서로 좋지 않삼 ? 만약 남편이 그 돈 아까워 하면 그때 가서 남편이 가사일을 직접하는 것과 도우미 쓰는 것을 택일 토록 하삼. 만약 님이 그 돈이 아까우면 답이 없으므로 남편한테 지랄해가면서 혼자 가사일 다하는 지옥 생활을 선택하면 됨. 남자는 안변하니 님이 괜히 바꾸려고 시도하다 부부간의 의만 상하지 말고 현명하게 도우미 쓰는 판단을 하삼. 돈 얼마나 더 버는지 모르겠으나 여자가 가사와 육아를 하기 싫어하는 가정은 기본적으로 남편이 부실해서 다 발생되는 문제이므로 부실 남편과 싸워봤자 배우자 선택을 잘못했음을 � 부각하는 것 밖에 안됨. 제 얼굴에 침 뱉지 마시고 도우미한테 지롤 거리면서 뵈�레스 푸시압. 참고로 원글자가 스스로 자아 실현을 위해 남편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직장생활 하고 있다면 남편한테 가사일을 하라마라 하는 건 매우 부당한 처사이므로 당장 그만두기 바람. 이 경우 정히 남편이 가사일 하기를 원한다면 이혼하고 가사만 전담할 남편 새로 구하기 바람. 글고 남편 욕하는 놈들 많은데 그냥 부실한거지 욕먹을 정도로 인간성이 나쁜건 아님. 마누라한테 욕도 못하면서 부부생활 몇십년 어케 하려고 그러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