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SenSual) **mbabe Guest Auth Key: 0b483f36646140b6bad0fca545739636 날 짜 (Date): 2009년 11월 19일 (목) 오후 07시 29분 32초 제 목(Title): 잉스야. 내친구 둘다 이미 한번 가따온것들이였어. 하나는 남자, 나머지는 여자 둘이 내가 그날 연결시켜줬지. 아주 둘다 술 신나게 처먹고 불이 붙드만 즉석에서 목걸이까지 주고받고 웃겨죽는줄알았다. 그리고나서 나한테 한다는말 증말 짜증 그날 이빠이였지. 거기다 주차를 턱이 높은데다 해서 뒤로 빼는데 좀 헤메니까 한친구가 지가 차만 맨다고 술이빠이처먹고 빼다가 그때 하필 베스타인지 봉고같은게 갑자기 뒤로 후진을 하는거야. 그래서 뒤범퍼를 서로 부딛쳤는데 다행히 상대 운전자가 없던걸로 하자고 서로 빼자는데 술이빠이 꼴아가지고 시비를 거는거야 빙신들이 돈이 얼마면되냐 내가 잽싸게 차뺐지. 얼렁 타고 뜰려는데 미친것들이 뭐가 좋다고 계속 상대운전자 시비를 거는데 짜증이빠이 나는 날이였다. 내 그랬지 이 빙신들아 상황파악 그래 안되냐 술처먹고 차만뺐지만 시간끌어서 좋을꺼 없는데 머리 안돌아가게 왤케 주접들이냐고 졸라 지랄했지. 근데 에스엠파이브 졸라 웃긴게 분명 내눈으로 뒤범퍼 찌그러진거 우리 셋다 확인했는데 나중에 보니까 원래대로 되있더라고. 황당했다. 아 그리고 핸드볼 그넘이랑 다시 잘됬어. 내가 낮아지니까 갑자기 분위기 좋아지고 있어. 고행의 길이지.. 그리고 떠나면 땡이지. 뭘 눈물을 흘려. 괴롭지 않게 최선을 다해서 잡아야지. 뭔소리하는거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