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alalalalalal Guest Auth Key: 5aae29594f844fcb67400d8b1c1d9aa7 날 짜 (Date): 2009년 11월 17일 (화) 오후 06시 40분 46초 제 목(Title): Re: 내일 한국-쌔르비아전. 박주영이 있었다면... 야가 어차피 주전 공격수될 것 같은데 실전테스트를 못 해서 아쉽네. 이동국은...국내에서는 통하는데 너무 안일하게 성장한 듯. 야구로 치면 직구 하나로 국내에서는 삼진 잡는데 해외나가니까 절묘한 변화구도 있어야 경쟁력이 있는데.. 이동국은 직구만 있고 변화구가 없어. 국내에서만 활동할거라면 몰라도...해외나가면 경쟁력이 떨어지는거지. 역시 노는 물이 중요할 듯 싶어. 박지성도 K리그에 있었다면 저렇게 발전하지 못 했을듯. 스타선수들을 너무 방방 띄워줘서 문제도 있엇던 것 같고 청소년 시절 잘 했다고 이후에 내리막길 걷는 인간들 많지. 정조국도 황모씨한테 정력 다 빼앗기고 무너졌고 조재진도 백씨한테 정액 다 빨리니까 무기력해졌고 이런 문제를 인식해서인지 이번 20세 청소년 대표선수들은 일부러라도 스타선수를 키우지 않았지. 매스컴에 의해서 구자철이 얼마든지 축구천재 칭호를 받을 수도 있었거든. 이후에 매스컴에는 최성국 장시간 인터뷰를 실으며 청소년 대표시절에 실력이 과대평가되어 자기관리 철저히 못한 점에 대해 나왔었드랬지. |